 |
| |
 |
원적외선을 인체에 방사하게 되면 열에너지로 변하게 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므로 지각신경에
의해 먼저 따뜻함을 느끼게 됩니다.
인체가 따뜻함을 느끼는 파장은 오랜 세월 동안 인류가 친숙해 온 태양광선의 복사에너지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체도 일종의 천연 열원(熱源)이며 적외선의 방사원으로서 방사하는 에너지의 45%는
적외선 방사 형식으로 주위의 공간에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습니다.
측정한 결과에 의하면 위의 ‘인체의 방사강도’ 그림과 같이 인체의 피부에서 방사되고 있는
적외선의 파장은 3~50μm 이며 그 중에서도 6~14μm 파장의 적외선, 즉, 원적외선은
인체에서 방사하는 전방사에서의 46%를 차지하고 있으므로 이 파장영역이 인체가 받아들이기
좋아하는 파장대로 추측됩니다.
|
|
| 원적외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가설로 과학적 규명을 시도하고 있지만 원적외선이
인체 내의 물과 상호 작용을 하고 있다는 가설로 설명하는 것이 가장 타당성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
인체는 60~70% 이상이 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원적외선이 인체에 조사되게 되면 오른
쪽 그림과 같이 원적외선의 열에너지가 인체 내의 물 분자의 결합각을 104.5º에서 104.8º로
변화시켜 줍니다. 이러한 변화는 전자회절과 원자원의 관찰에서 확인된 바 있습니다.
이처럼 미약한 원적외선의 에너지가 생체 내의 물 분자를 변화시키기에는 너무 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물 분자에 열에너지를 가하게 되면 외견상 각도가 넓어지는 것이 사실로
확인되었으며 상온영역에서 미약한 원적외선 에너지이지만 물 분자의 결합각을 0.3º 정도
넓히기에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이처럼 원적외선과 생체 내의 물 분자의 상호작용으로 인하여
물 분자가 활성화되고 이로 인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보고 많은 임상 실험을 하고
있으므로 머지 않아 좋은 연구 결과가 계속 나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