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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은 정낭, 고환과 함께 생식을 가능하게 하는 성부속기관중의 하나입니다.
정액의 액체성분 중 약 35%정도를 생산하고, 생산된 전립선액은 정자에 영양을 공급하며,
사정된 정액을 굳지 않게 하여 정자의 운동성을 증진시켜 정자의 수정 능력을 높여 주는
기능을 합니다.
또한 전립선액은 알카리성이므로 나팔관의 강산성을 중화시켜, 정자가 안전하게 나팔관을
지나 난자와 만나 수정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줍니다.
전립선 질환은 비뇨생식기 질환 중 가장 흔한 질환으로 전체 남성의
15~20%는 전립선에 의해 직.간접적으로 휴유증을 앓고 있으며, 인구의 고령화와
식생활의 서구화로 전립선 환자들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전립선은 남자의 방광 바로 밑에 밤톨만한 부드러운 조직으로, 전립선 가운데
구멍이 뚫려 있어 그 사이로 요도가 지나가므로 전립선에 이상이 생기면
배뇨에도 이상이 있고 또한 성기능 장애를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전립선 질환으로는 전립선 비대증, 전립선염, 전립선암 등이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은 전립선이 비대해져서 중년 이후의 남자들에게 소변 보는
것을 어렵게 하고 여러가지 비뇨기과적 문제를 일으킵니다.

전립선염은 성적으로 활동적인 연령의 남자에겐 전립선의 염증과 관련된 증상이
가장 흔한 유형이고, 전립선암은 서양인에게는 가장 흔한 암의 일종입니다. 한국인의
전립선질환은 서양인에 비해 전립선염이 많으며, 전립선암의 빈도는 매우 낮고,
노인 인구의 증가로 전립선 비대증의 빈도는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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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비대증이란 말 그대로 전립선이 비대해 지는 질환입니다.
전립선은 성 호르몬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전립선이 커지므로 아래 그림처럼 소변 나오는 통로가
좁혀지게 되는데, 이 때문에 배뇨시 힘이 들거나 소변줄기가 가늘어지고
배뇨 후에도 잔뇨감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또한 전립선이 비대해지면서 배뇨의
속도가 떨어지는 것을 그래프에서 볼수 있습니다.
또한 방광을 자극하여 자주 소변을 보고 싶은 느낌이 들고, 혈관이 충혈되어
배뇨시에 피가 나오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남자가 35세가 되면 전립선이 비대를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래 장수를 한다면 모든 남성들은 전립선 비대증 환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립선이 커진다고 하여 모두가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고 전립선이 비대해져서 방광
하부 막힘 증상이나 방광 자극 증상을 보이는 사람에 한하여, 전립선 비대증 환자라
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을 장기간 방치 할 경우에는 방광과 콩팥이 손상을 입을 수도 있고 심하면
요독증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고령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데 60대의 60%가 80대의 80%가 전립선 비대증 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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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
영양, 동맥경화 등 여러가지로 거론되나 명확히 규명되지 않음
내분비기능저하(고령자)가
많이 발생
남성
호르몬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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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계 : 빈뇨-소변이 자주 마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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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뇨-뜸을 들여야
소변이 나온다.
세뇨-소변줄기가 가늘고, 중간에 끊기고, 배뇨가 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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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단계 : 잔뇨감, 심할 경우 소변이 방울방울
떨어지거나 소변이 안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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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단계 : 잔뇨량 증가, 신장으로 역류현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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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비대증의 좌훈치료기간은
증상의 정도, 합병증의 유무에 따라 치료기간이 다르지만
1단계에서는 10일 전후 2단계에서는 20일 전후 3단계에서는 30일 전후하여
치료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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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는 문제가 없으나
과음이나 과로한 다음날, 성관계가 없이도 요도에서 맑은 액이 나와 속옷에 묻는 경우,
회음부에 뻐근한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 소변을 볼 때 약간의 따끔거림이 있고, 소변
후에도 개운하지 않고 찜찜한 느낌이 있을 때는 전립선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전립선에 염증이 발생하는 이 질환은 청장년층에서 가장 흔하며 성관계와는 무관합니다.
그러므로 전립선염이 있다하여 성관계를 멀리 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불임이나 태어날
자녀에게 또는 전립선암으로 발전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오래동안 방치 할
경우는 2차성 세균감염이나 신경으로 발전하여 이차성 조루나 발기장애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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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염이
전립선 요도를 통하여 직접 전염
종기,
편도선염, 충치, 골수염과 같은 염증이 혈관을 통해 전염
치질이나
대장염과 같은 염증이 임파관을 파괴, 전염
바이러스
감염, 트리코모나스와 같은 원충류감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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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을
볼 때 따끔거리거나 잔뇨감, 배뇨장애
빈뇨(오줌소태),
농뇨, 피오줌
요도의
불쾌감, 회음부 불쾌감과 통증
사타구니나
고환통증이나 성욕감퇴 심할 경우 성신경쇠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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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많은 전립선 환자들을 임상하면서 느끼게 되는
공통점은
첫째, 치료 결과에 대한 두려움과 치료효과에 대한 불신감,
둘째, 오랜 기간의 항생제 치료로 인한 정신적인 불안감,
셋째, 한방 치료의 효과에 대한 의심과 부담스러운 비용 등이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만성 전립선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첫째, 강력한 살균작용,
둘째, 강정 및 면역증강,
셋째, 새는 장(=LGS, 장누수증후군)의 교정이 필요합니다.
(전립선 비대증도 치료방법은 전립선염과 같습니다.)
이에 저비용과 확실한 효과를 충족하는 새로운 치료법의 개발이 필요하게
되어
예지한의원에서는 약 3년여의 연구를 통하여 보낭환이라는
전립선치료약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보낭환은 이러한 세가지 조건을 충족시키는 약재의 구성과 최적의 비율로 제조되어
있어
간편하면서도 빠른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보낭환 적응증
- 전립선염, 전립선비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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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용은 그늘에서 말린 사슴의 뿔로서 보정강장약(補精强壯藥)으로
쓰며,
특히 한방에서는 귀한 약으로 쓰입니다.
성호르몬이 부족하여 발생하는 발기불능, 조루증에 쓰이는 녹용은 심장의 수축력과
심박출량을 증가시켜 저혈압 등으로 인한 만성적인 혈액순환장애를 개선시키므로
양위나 양기부족 등 각종 성기능 장애증상에 신정을 보강하는 약물과 병용하여
많은 효과를 나타냅니다.
신장기능 허약으로 안한 성욕감퇴와 유정, 몽정,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에 정액량,
정액수 증가와 음경혈관 확장효과로 성욕을 증강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원기허약을 방지하고 원기를 회복하여, 만성피로에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배뇨를 정상으로 유도하고 혈료를 치료하며, 간기능을 개선, 보호하고 간질환에
효과가 있습니다.
위장 운동을 촉진하고 식욕을 증진시키며, 위산과다로 인한 위궤양 억제작용등
위를 건강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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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나무의 진을 건조한 것으로, 인체의 세포를 보존하여 상하지 않게 하면서
갖가지 질병을 다스리며, 옻독은 각종 암과·병으로 인한 독을 소멸시켜 다시
살아나지 못하게 합니다.
옻은, 위장에서는 소화제가 되고 간에서는 어혈약(瘀血藥)이 되어 염증(炎症)을
다스리며 심장에서는 청혈제(淸血劑)가 되어 제반 심장병을 다스리고 폐에서는
살충제가 되어 결핵균을 멸하며 콩팥에서는 이수약(利水藥)이 되어 오장육부의
제질병을 다스립니다. 온몸의 신경통 및 관절염, 피부병 등에도 훌륭한 약이
되기도 합니다.
보낭환에 사용된 건칠분말은 우르시올 성분을 제거하여 간독성 및 알레르기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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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복령은 청미래 덩쿨의 뿌리로, 수은 중독을 풀고 간병을 고치게 하며, 땀을 잘 나게 하고 소변을 잘 보게 합니다. 또한, 성병 치료에
뛰어난 효과가 있으며, 항암작용도 강합니다.
그 외에도 토복령은 관절염, 당뇨병, 대하증, 방광염, 복통, 비장과 위를
튼튼하게 하는데, 설사, 소화불량, 수은 중독 수은중독성 피부염, 수종,
식욕증진, 신우신염, 신장결핵, 아토피 피부병, 옹종, 요독증, 유선염등에
효과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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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피(楡根皮)는 참느릅나무 뿌리의 껍질을 말합니다.
의학입문(醫學入門)에 따르면 독(毒)이 없고 수도(水道)를 통리(通利)하고,
종만(腫滿)을 소멸시켜 주고 대소변을 소통시켜 준다고 합니다.
또한 위와 장의 사(邪)된 열기(熱氣)를 제거하여 주고 불면증을
다스리고 코고는 것을 치료하여 준다고 하여 옛부터 종창약으로
써왔습니다. 인산의학에서는 느릅나무보다 그 뿌리의 껍질에 종창을
다스리고 통증을 가라 앉히는 약성이 있다고 보고, 이를 죽염과
함께 활용하여 염증으로 비롯된 각종 질병을 치료하는 데 이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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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자는 새삼씨라고도 하며, 새삼은 메꽃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덩굴식물입니다.
토사자는 보양(補陽)하고, 허리와 무릎이 아플 때, 남성이 발기가
안 되거나 발기하더라도 삽입이 잘 안 되는 양위증이나, 소변을
자주 볼 때, 대하가 많이 나올 때 효과가 있으며, 간을 튼튼하게
하고 눈을 밝게 한다. 비장이 약하여 설사를 할 때도 효과가
있다.
특히, 남성에게 있어 토사자는 정력을 증진시키는 대표적인 생약으로
손꼽힙니다.
이밖에도 눈과 귀가 밝아지고 몸이 가벼워져 장수 할 수 있다고
하며,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허리 힘을 세게 해주며, 신장의
기능이 약해 허리와 무릎이 시리고 아픈데에 효과가 있으며, 또한
오줌 소태와 소변을 잘 보지 못하는 질병과 설사를 낫게 하며
당뇨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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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은 본래 뽕나무에서 자생하는 누런 버섯으로, 뽕나무 상 [桑], 누를 황[黃] 자를 사용합니다. 초기에는 물이 꽉찬 진흙 덩어리처럼
보이다가, 다 자란 후에는 나무 그루터기에 혓바닥을 내민 모양으로
목질부위와 진흙부위가 명확히 구분되는 것이 상황버섯의 특징입니다.
상황버섯은 면역기능을 강화하고 혈압조절기능이 뛰어나, 고혈압
당뇨에 도움이 되므로 지속적으로 물처럼 마시면 매우 좋습니다.
또한, 소화기 계통의 암인 위암, 식도암, 십이지장, 결장암,
직장암을 비롯한 간암의 절제수술 후 화학요법 병행시면역기능을
좋게 하며, 자궁출혈 및 대하, 월경불순, 장출혈, 오장 및
위장 기능의 활성화 및 해독작용을 합니다.
상황버섯의 단백다당류는 항암성 화학요법제와는 달리 정상세포에
독작용을 나타내지 않고 오히려 면역기능을 강화함으로써 항암력을
발휘합니다. 상황버섯은 담자균 중 월등히 높은 항암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간의 활성화를 높여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며, 항산화 효능을 가지고 있어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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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령은 구멍장이버섯과의 복령균(Poria
cocos Wolf.)의 균핵을 말린 것으로 다른이름입니다.
옛날부터 강장제로 사용되었으며, 폐경(肺經)·비경(脾經)·심경(心經)·신경(腎經)·방광경(膀胱經)에
작용하여 비장을 보하고 가래를 삭이며 정신을 안정시켜줍니다.
약리실험 결과에 의하면 이뇨작용과 혈당량을 낮추는 작용, 진정작용
등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면역 부활작용을 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비장이 허(虛)하여 몸이 붓는 경우와 담음병에 사용하며,
게우는 데나 복수·설사·건망증·수면장애 등에도 처방합니다.
위·간·이자·신장 등의 질병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질병을 앓고 난 후 허약한 사람이나 만성 위장병 환자
등의 치료를 위한 약재로 이용됩니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맛은 달고 심심하며 성질은 평하다. 폐경, 비경, 심경, 방광경에
작용한다. 입맛을 좋게 하고 구역을 멈추며 마음과 정신을 안정시킨다.
폐위로 담이 막힌 것을 낫게 하며 신장에 있는 나쁜 기운을 몰아
내며 소변을 잘 나오게 한다. 수종과 임병(淋病)으로 오줌이
막힌 것을 잘 나오게 하며 소갈을 멈추게 하고 건망증을 낫게
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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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는 난초과에 딸린 여러해살이풀이며,
뿌리를 천마라고 합니다.
천마는 뇌 질환 계통의 질병에 최고의 신약(神藥)이며, 두통,
중풍, 불면증, 고혈압, 우울증 같은 두뇌의 질환에 놀랄만한
효력을 나타내는데 위궤양, 간질, 간경화증, 당뇨병, 식중독,
디스크, 백혈병, 암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질병에 두루두루 뛰어난
효력을 발휘합니다.
피를 맑게 하고, 어혈을 없애며, 담과 습을 제거하고, 염증을
삭이고, 진액을 늘리며, 피 나는 것을 멎게 하며, 설사를 멈추고,
독을 풀어 주며, 갖가지 약성을 중화하고 완화하며, 아픔을 멎게
하며, 마음을 진정시키는 등의 작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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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화는 처음에는 은색으로 피다가
조금 지나면 금색으로 변한다고 하여 금은화(金銀花)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경맥을 잘 통하게 하며,
여러가지 염증성 질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창상과 종기, 부스럼을
치료합니다.
열로 인하여 생긴 병이나 감기, 호흡기 질병, 매독등에도 효과가
있으며, 소변을 잘 나오게 하고 염증을 삭이며 균을 죽이는 작용이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대장염, 위궤양, 방광염, 인두염, 편도선염,
결막염 등 여러 가지 염증성 질환에 효과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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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전자는 질경이의 씨로, 몸안에 있는
나쁜 물질을 밖으로 빼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몸이 붓는 부종에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본초강목은 차전자를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져 능히 계곡을 건너 뛸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뇨작용이 우수하여 소변이 잘 나오게 하며, 소변량이 적거나
자주 소변을 볼 때 또는 소변을 아주 보지 못할 때 소변을 잘
나오게 합니다.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거나 소변을 볼 때 통증이
있을 경우 차전자가 들어간 탕약을 복용하면 증상이 개선되기도
합니다.
또한, 수분을 제거하는 능력이 뛰어나 설사에도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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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낭환을 복용하는 것으로도 잘 나을 수 있지만, 한방좌훈요법을 병행하여 치료하면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만성 전립선염의 경우 항생제를 투여하여도 치료 효과를 잘 볼 수가 없는데 이는
전립선의 위치가 인체 깊숙한 곳에 위치해 있고 세포가 특수 지방세포로 구성되어
약물이 잘 침투 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좌훈은 원적외선으로 열을 깊숙이 침투하여 혈행을 개선하고 면역을 강화 및 활성화
하여 전립선염을 비교적 쉽게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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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음혈의 주치 효능으로 소변난(小便難 : 뇨도염,방광염,전립선질환
등으로 소변보기 힘들다.), 규중열(竅中熱, : 요도염, 임질,성병등으로
성기에 열감이 있는 경우), 남자음단한(男子陰端寒 : 남자의 양기가
부족하여 성기가 차고 발기가 되지않음), 불득대소변(不得大小便)
: 대변이나 소변보기가 힘듬)을 기술하고 있으며 한결같이 회음혈은 전립선염이나
접립선 비대를 다스린다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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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입문', '침구취영''침구강의', '침구배혈' 등의 한방문헌에서
회음혈을 최고의 치료혈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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