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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을 위한 지침에는 다음 몇 가지가 발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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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PA의 진단 기준에
의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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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증상은 생리와 연관되어 황체기의 마지막 주에 시작하여 월경이 시작되면서 완화됩니다. |
| b. 다음 증상 중 5개는
있어야 하고 그 중 하나는 반드시 첫 4개 중 하나가 있어야 진단이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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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불안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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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지속적 혹은 심한 노여움, 안절부절
ㆍ심한 불안감, 긴장 ㆍ심한
우울증 ㆍ일상 생활에 흥미 감소
ㆍ쉽게 피로, 모든 일에 할 만한 힘이 없음
ㆍ객관적인 집중력의 장애 ㆍ심한
식욕 변화, 과식 ㆍ과도한 잠 혹은 불면
ㆍ유방통, 두통, 부종, 체중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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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증상이 있어야 합니다. |
| d. 증상은 다른 정신
질환의 한 양상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어야 합니다. |
| 2. NHMH의 진단 기준에 의하면, 생리 전
5일간의 증상이 생리 후 5 일간의 증상보다 30% 이상 강도가 강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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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상의 양상에는 4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
ㆍ월경
전 4~7일간 지속되다가 월경 시작과 함께 완전히 없어지는 형 ㆍ월경
전 2주간 계속되다가 월경 시작과 함께 완전히 없어지는 형 ㆍ배란기에
2~3일간 나타났다가 일단 없어진 후, 2~3일 만에 다시 나타나 월경과 함께 사라지는 형
ㆍ월경 전 2주간 지속되어 월경이 끝날 때까지
계속되는 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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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신적 증상 |
| 불안, 우울, 불안정, 급작스런 무드의 변화, 식욕 증가, 감정의 격화,
피로, 수면장애, 갈증, 식욕의 감퇴, 다양한 사지 부종 등이 나타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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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신체적 증상 |
| 복부 팽만감, 부종, 체중 증가, 변비, 유방통, 두통, 비염, 여드름
등이 나타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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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은 확실히 밝혀져 있지 않으나 다음과 같은 것이 연관되어 있다는 학설이
있습니다. |
| 1. 내분비 이상 |
ㆍ황체 호르몬, 난포호르몬
불균형
ㆍ고프로락틴 혈증
ㆍ인슐린
ㆍ부신 피질 호르몬 활성도 증가
ㆍ갑상선 호르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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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수분 대사 체계의 이상 |
| 3. 엔돌핀 대사 장애 |
| 4. 프로스타그란딘 |
| 5. 비타민 결핍 ( B6 등) |
| 6. 심신 기능 장애 혹은 정신 질환적 성격 |
| 7. 뇌의 카테콜라민 대사 장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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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경 전 증후군은 진단이 매우 힘들기 때문에 세심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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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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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다른 합병증은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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