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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대하란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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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증은 냉 또는 대하라고 하는데 여성의 질로부터 흘러나오는 분비물을 말합니다. 산부인과를
방문하는 환자들의 1/3이상이 냉대하 증상을 호소합니다. 그 원인으로 질염, 자궁내막염,
난관염 등이 있습니다. 동반증상으로는 외음부 소양증, 동통, 발적, 불쾌한 냄새 등이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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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이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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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이란 질점막의 세균감염에 의한 염증입니다.
질염에 걸린 경우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은 냉,
대하증입니다.
질염이 생기는 원인은 대부분 항생제를 복용하거나 피임약을 복용하는 경우, 탐폰이나 루프
같은 기구를 사용하는 경우, 과다하게 질 세정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분비물이 많아지거나,
질 점막을 자극 할 경우 질 안의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세균이 감소하기 때문에 질이 병적인
세균에 감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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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이 종류에는
어떤것들이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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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의 종류는 세균성 질염, 트리코모나스 질염, 칸디다성 질염, 염증성 질염, 가드넬라
질염, 자궁 경부암, 자궁 내막염 등이 있습니다. 원인과 치료에 대해서는 Home 의
[좌훈과 훈법] 중 [냉대하]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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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치료 후에
증상이 좋아지는 것 같더니 다시 심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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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요법은 항생제와는 달리, 치료가 계속될수록 내성에 의해 효과가 감소되는 것이 없으며,
냉대하나 질염의 근본적인 원인이 되는 냉과 습을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을 차단하여 자연스럽게 치유되는 것입니다.
간혹 좌훈을 한 후에 간지러움과 냉이 심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서
막혀있던 혈관이 뚫리면서 불필요한 분비물이 외부로 빠져나오는 경우입니다.
어느 정도의 치료와 호전 후 냉이 흐르는 것은 정상적인 것으로, 일반적으로 건강한 사람도
찬바람을 쐬거나 하는 등의 이유로 냉이 흐르는 경우가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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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들도 질염에 걸리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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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닦는 습관에 의해 어린아이도 질염에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휴지를 앞에서 뒤로 닦도록 습관 들이시고, 치료는 식초물로 뒷물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 1리터에 식초는 티스푼으로 1-2스푼 넣으시면 됩니다. 어린아이의 경우는 대야에 담아주고
앉아서 놀게하면 됩니다. 질속까지 씻어내도록 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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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로
치료하는 것보다 좌훈치료법이 좋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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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질내에는 99%의 유익균과 1%의 유해균이 함께 있고 이러한 상태가 정상적이고
건강한 상태입니다.
항생제를 복용하면 유익균이 많이 사멸되어 다른 병균이 침범하기 쉬운 환경이 되지요.
질내에 병균이나 곰팡이등이 있을 때 좌훈을 하게 되면, 혈류가 개선되고 혈류를 따라 움직이는
항생제보다 강력한 내 몸의 백혈구가 병원균을 사멸시킵니다.
좌훈요법은 항생제와는 달리, 치료가 계속될수록 내성에 의해 효과가 감소되는 것이 없으며,
냉대하나 질염의 근본적인 원인이 되는 냉과 습을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을 차단하여 자연스럽게 치유되는 것입니다.
재발했을 때 항생제치료는 점점 더 어려워지는 반면, 좌훈을 통한 치료가 점점 쉬워지는
것은,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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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이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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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곤란증을 보통 ‘생리통’이라고 합니다. 성인여성의 50%이상이 생리통을 호소합니다.
생리통을 분류해보면 이상 소견이 없으면서 생리통이 있는 경우를 1차 생리통이라 하며,
기질적인 원인이 있을 경우를 2차 생리통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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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요법으로 생리통도
치료가 가능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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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요법은 모세혈관을 확장 시켜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세포조직을 활성화 시키며, 노폐물을
원활하게 배설시켜 1차 및 2차 생리통을 완화시켜 줍니다.
한의학적인 치료인 좌훈요법 치료는 자궁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기본적으로 건강을
찾는 원리이기 때문에 부작용은 전혀 없습니다. 치료기간은 아주 심한 경우가 아니면 4~6주
정도 걸리며, 일반 가정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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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의 증상이
어떨 때 좌훈치료가 효과적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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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치료가 반드시 필요한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ㆍ생리때만 되면 두통, 복통, 요통으로 항상 진통제를 복용할 때
ㆍ생리주기가 불규칙한 경우
ㆍ생리양이 너무 많거나 적은 경우
ㆍ생리전후로 유방창통이 심하거나 기분 변화 기복이 심해 생활에 지장이 있을 때
ㆍ초경이 있은 후 1년이 경과해도 생리가 불규칙한 경우
ㆍ생리때만 되면 통증이 극심해 생활의 불편을 초래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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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이 심해지면서
질염과 수족냉증까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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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 생리통, 수족냉증은 함께 있는 경우가 많은데, 여성의 이러한 증상은 모두 하복부의
냉과 습에서 비롯됩니다. 간단히 말하면 몸이 찬 것이 원인으로, 냉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법입니다.
증상완화의 목적이 아니라 완전히 치료하도록 하려면, 한달 정도 꾸준히 좌훈하여 자궁을
건강하게 해주십시요.
좌훈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모세혈관을 뚫고 확장시켜주어 생리통뿐 아니라 질염과 수족냉증
모두에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입니다.
또한 우리몸은 식습관과 생활습관에 따라 병이 오게 됩니다. 오래 앉아있는 경우 습기가
항상 회음부에 많거나 꽉 끼는 옷 등으로 인해 증상이 심해지기도 합니다.
되도록 찬 음식은 자제하고 따뜻한 음식을 먹도록 하고, 청결하고 따뜻하게 몸을 유지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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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이 원발성
생리통과 속발성 생리통에 모두 효과가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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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은 원발성, 속발성에 따라 치료기간의 차이가 나지만 모두 좌훈으로 치료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자궁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데 좌훈이 매우 효과적이기 때문이지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생리통의 고통속에서 탈출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좌훈을 20일~30일 정도 연속으로 한 다음 생리부터는 생리전에 2~3회사용하는
방법.
둘째는 매월 생리 일주일 전에 6회정도 사용하여 6개월에서 1년사용하는 방법.
스트레스도 우리 몸의 병을 악화시키는 한 가지 요인이 되므로, 편안한 마음으로 꾸준히
좌훈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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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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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은 직장 또는 항문의 정맥이 확장되는 질환으로 배변 시 출혈이 되거나 통증, 덩어리가
생기는 증상을 말합니다. 치핵, 치루등 치질이 있을 경우 좌훈을 하게 되면 항문주변에
울혈이 줄어들며, 치핵을 건조 시켜 덩어리가 줄어들거나 없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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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요법으로
치질도 치료가 가능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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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에 좌훈을 하게 되면 경락의 기혈 순환을 방해하는 풍, 한, 습을 제거하여 항문주변의
울혈, 출혈이나 통증은 사라지고 치핵은 줄어들게 됩니다.
좌훈요법은 2~3회 정도의 사용으로 배변 후 출혈을 멈추게 하고 통증을 완화시키며 약
10회 정도의 사용으로 치핵을 건조 시키는 획기적인 치료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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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 후에 조금
좋아지는 것 같다가 다시 증상이 심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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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이나 출혈, 가려움증이 없는 상태에서의 치핵은 부종이 들어가기 까지 약 한달~두달
정도의 기간이 걸립니다.
출혈이 멈추거나 통증이 호전되면서 좌훈의 효과를 느끼게 되는데, 부종은 점점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임한경우 어느 순간에 들어가기 때문에 효과가 눈에 띄게 보이지 않습니다.
매일매일 꾸준한 좌훈이 필요하며, 좌훈시 열감을 항문부위에 집중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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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때문에
좌훈을 하다가 항문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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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까이 하면 열감이 강해서 화상을 입게 되고 이때의 증상은 보통 따끔거리고 진물이
나게 됩니다.
항문의 치핵은 살은 약하기 때문에 쉽게 화상을 입거나 붓게 된 경우 딱지가 생기는 경우도
있는데, 이제까지의 많은 분들의 치료과정을 보면, 열감을 뜨겁게 쏘여 화상을 입을 각오로
좌훈 하는 경우 치료가 더 빠르고 완전히 낫는 것을 보았습니다.
화상을 입었을지라도 약 일주일간 좌훈을 잠시 멈추거나 좌훈 시 열감을 따갑지 않은 다른
부위에 하시면, 치유도 자연스럽게 되니 너무 염려마시고 좌훈하시면 치핵은 약 한달~두달사이로
낫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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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도중에 치핵의 부종이 더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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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직장안의 압력은 20∼24mmHg인데, 배변시 힘을 가하면 직장내압이 120∼200mmHg로
상승합니다.
즉, 배변시 항문의 압력은 약 6배가량 높아지고, 누워 있을 때보다 서있을 때가 약 3배가량
높아지는 것이 보통입니다.
좌훈은 배변하는 자세로 앉아있기 때문에 증상이 심해지는 것이 아니라, 더욱 튀어나오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서있거나 누워있게 되면 다시 자연스럽게 들어갑니다.
치핵은 혈액이 뭉쳐있는 것으로, 뭉친혈액을 순환하게 하여 치질이 치료되는 원리를 생각하면
항문에 집중하여 열감을 쏘여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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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시 출혈이
있는데 치핵이 맞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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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시 출혈이 있다면 내치핵입니다.
내치핵은 출혈이외에는 별다른 증상은 없으며 무증상과 출혈을 반복하므로 치질환자의 대부분은
그냥 치료 않고 지내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결국은 외치핵과 동반되어 탈항까지 가게 되며 앉아있기도 불편하게 되면 그때서야
수술을 고려하게 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질병은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으며 항문주위의 따끔거리는 것은 항문주위농양이 올 수 있으므로
빠른 시일내에 좌훈을 하여 치료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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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란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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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는 장내에 대변이 비정상적으로 오래 잔류하는 상태로, 일주일에 2회 미만 배변할 때
변비라고 합니다. 만성변비에는 원인이 되는 질병, 즉 대장암, 당뇨병등에 의해 생긴 기질성
변비와 장 기능이 저하되어 생긴 기능성 변비가 있습니다.
기능성 변비는 대장무력증, 출구폐쇄성 직장 항문형 변비, 경련성 변비로 나누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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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보다 여자에게 변비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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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남성보다 변비가 3-4배가 많습니다. 그것은 여성의 성호르몬 가운데 황체호르몬이라는
물질이 대장의 연동운동을 억제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 호르몬은 임신중이거나 배란일부터 월경 전까지 분비가 매우 활발하게 이루어져 이
시기에 변비가 특히 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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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보다 여자에게 변비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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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남성보다 변비가 3-4배가 많습니다. 그것은 여성의 성호르몬 가운데 황체호르몬이라는
물질이 대장의 연동운동을 억제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 호르몬은 임신중이거나 배란일부터 월경 전까지 분비가 매우 활발하게 이루어져 이
시기에 변비가 특히 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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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약은 변비해소에 도움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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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변비약을 복용하는 분들은 나중에 낭패를 당하게 됩니다. 바로
습관성 및 의존성 때문입니다. 특히 변비약은 한번 복용하기 시작하면 장기간 복용하는 관계로
복용량도 늘어나는 부작용이 있을 뿐만 아니라 장의 연동운동을 약화시켜 나중에는 변비약이
없이는 배변활동을 정상적으로 할 수 없는 심각한 상황까지도 초래하게 됩니다. 따라서 현재
변비약을 장기복용하는 분이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복용량을 줄이고 식이요법이나 운동요법 또는
한방좌훈요법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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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소양증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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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주변의 가려움증을 말합니다. 항문이나 항문 주위 피부는 신경이 많이 분포하여 조그마한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긁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며, 특히
밤이나 용변을 본 직후에 가장 심하게 가려운 증상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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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소양증도 좌훈으로 치료가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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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소양증은 40대 이후의 남성에서 많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이는 항문 주변에는 습이 정체되기 쉽고 습기가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가려움증이 발생하는
것으로 좌훈을 하여 막힌 혈맥을 뚫는 것이 치료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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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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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이란 말 그대로 전립선에 생기는 염증 또는 간염입니다. 전립선염은 성적으로 활동적인
연령의 남자에겐 전립선의 염증과 관련된 증상이 가장 흔한 유형입니다.
과음이나 과로한 다음날, 성관계가 없이도 요도에서 맑은 액이 나와 속옷에 묻는 경우,
회음부에 뻐근한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 소변을 볼 때 약간의 따끔거림이 있고, 소변 후에도
개운하지 않고 찜찜한 느낌이 있을 때는 전립선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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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도 좌훈으로 치료가 가능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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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은 만성질환 입니다. 만성 전립선염의 경우 항생제를 투여하여도 치료 효과를 잘
볼수가 없는데 이는 전립선의 위치가 인체 깊숙한 곳에 위치해 있고 세포가 특수 지방세포로
구성되어 약물이 잘 침투 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좌훈은 원적외선으로 열을 깊숙이 침투하여 혈행을 개선하고 면역을 강화 및 활성화 하여
전립선염을 비교적 쉽게 치료합니다. 치료기간은 대략 20~30일 정도 꾸준히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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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이 성관계와
관계가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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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에 염증이 발생하는 이 질환은 청장년층에서 가장 흔하며 성관계와는 무관합니다.
그러므로 전립선염이 있다하여 성관계를 멀리 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불임이나 태어날
자녀에게 또는 전립선암으로 발전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방치 할 경우는
2차성 세균감염이나 신경으로 발전하여 2차성 조루나 발기장애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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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비대증이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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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비대증이란 말 그대로 전립선이 비대해 지는 질환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전립선이 커지므로 소변 나오는 통로가 좁혀지게 되는데, 이 때문에 배뇨시
힘이 들거나 소변줄기가 가늘어지고 배뇨 후에도 잔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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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비대증도 좌훈으로 치료가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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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비대증의 좌훈치료 기간은 증상의 정도, 합병증의 유무에 따라 치료기간이 다르지만
1단계에서는 10일 전후, 2단계에서는 20일 전후, 3단계에서는 30일 전후하여 치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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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어떠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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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뜸을 들여야 소변이 나오는 증상입니다. 또한, 소변줄기가 가늘고,
중간에 끊기고, 배뇨가 깁니다.
심할 경우 잔뇨감이 들며 소변이 방울방울 떨어지거나 소변이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간혹 신장으로 역류현상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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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이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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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이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원하지 않는 장소와 시간에 소변이 나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성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방광 근육이 비대해지고 방광벽이 두꺼워져서 방광의 확장 능력이
감소하게 되어 방광내에 저장할 수 있는 소변의 양이 350∼400ml에서 250∼300ml
로 감소하게 됩니다.
즉, 중간 크기의 우유를 저장할 수 있던 소변 탱크가 작은 우유만을 담을 수 있는 소형
용기로 바뀌는 것입니다.
방광에서 보관할 수 있는 소변의 용량이 적으므로 웃거나 재치기와 같은 방광을 압박하는
행위가 있는 경우 요실금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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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으로 요실금
치료도 가능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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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치료를 받게 되면 이완된 방광 및 자궁 등의 여성 기관을 수축해주는 작용이 큽니다.
따라서 요실금을 치료하는데 있어 좌훈만큼 큰 효과를 내는 치료법도 흔하지 않습니다. 좌훈은
살균, 영양 작용은 물론 수축 작용을 일으켜 느슨해진 여성 기관을 조여주는데 도움이 되므로
아이를 낳고 좌훈을 해주면 요실금 등 각종 여성질환을 미리 예방할 수 있고 치료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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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에도
좌훈이 효과가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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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욕기(산모의 몸이 회복되는 시기)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체로 분만 후 6~8주를
말하며 이 시기에는 자궁과 산도의 회복이 완전하지 않고 체력과 면역력이 저하된 시기이므로
여러 가지 질병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대표적인 출산전후 질환으로 변비, 치질, 산후하복통(훗배앓이),
산후비만, 산후풍 등이 있습니다.
이때 좌훈요법은 감염예방 및 산후조리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회음부절개를 통해 출산을
한 경우에는 회음부상처가 낫는데 큰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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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중에도
좌훈을 해도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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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능합니다. 신생아의 건강에 전혀 지장이 없는 천연약재만을 사용했기 때문에 안심하셔
됩니다. 단, 수유시 아기가 향으로 인해 수유거부를 하는 경우가 간혹 있으므로, 좌훈
후 모유수유를 원하시면 약 1시간정도 후에 수유를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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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에도 좌훈이 도움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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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로 출산하는 경우 회음부 절개는 하지 않지만, 출산후 질환인 변비, 치질, 훗배앓이,
산후비만, 산후풍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좌훈요법은 이와 같은 산후질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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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비만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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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비만은 사실 허리 /엉덩이 둘레비에 의해 측정되는데, 남자는 0.9 이상, 여자는
0.8이상이면 복부비만이라고 합니다.
위장기능이 좋지 않거나 변비 등으로 고생하는 사람이라면 남들보다 배가 많이 나옵니다.
또 간기능이 나쁘고 피로하면 허벅지에 살이 많을 수 있습니다. 복부 살은 붙기 시작하면
급속도로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군살들이 뭉치듯 부풀어 오르면서 옆구리나 허리 뒷부분
등의 골격 윤곽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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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요법이 복부비만에도 효과가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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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요법을 하게 되면 모세혈관이 확장되고 혈액순환이 활성화되면서 에너지 대사율을 높여
노폐물 및 지방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합니다. 또한 장 운동이 증가하여 변비 해소 및 숙변을
제거함으로써 복부비만 및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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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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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을 받게 되면 색소 형성 세포에서 만들어진 검은 색소인 멜라닌이 신진대사에 의해
피부 표면으로 움직여서 피부색이 짙어지게 되는데 이 과정에 이상이 생겨 과잉 색소 침착이
일어난 것을 기미라고 합니다.
기미를 한방에서는 “면반” 또는 “풍자”라 하는데 풍자라 함은 바람이 찔렀다는 의미로
풍이 피부나 모세혈관에 침범함으로써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검게 되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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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도 좌훈으로
치료가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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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좌훈을 한 사람들로부터 기미가 없어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기미가 자궁이나 대장의
어혈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같은 경우는 기미도 좌훈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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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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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법의 종류에는
식훈 : 입을 통하여 약초의 연기를 삼키는,
비훈 : 코로 흡입하는,
당훈 : 질병이 있는 부위에 직접 쐬는 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좌훈은 당훈에 해당되며, 한방 외치 8법 중의 하나로 약초를 태워 그 연기나 열로 질병을
치료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냉.대하증, 치질 등 하초질환이 있을
때 약쑥이나 포공영, 익모초 등의 약재를 끓이거나 태워서 증기나 연기, 열로 건강을 지켜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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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과 좌욕의 차이점은 무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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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욕
/ 훈증 |
쑥/타
좌훈제 |
좌훈기(원적외선) |
에스떼 |
| 편
의 성 |
중,고가의
기기필요 |
비교적
간편 |
비교적
고가의 비용
장소 필요 |
변기에
띄워 사용 ->
사용이 간편 |
| 방
법 |
끓인다(열과 수증기)
|
태운다 |
전기 등 인위적 방법 |
태운다
(열과 연기, 원적외선) |
| 온
도 |
습열로써 38~42˚ |
-
|
- |
건열로써 50~60˚ |
| 원적외선 |
없음 |
미약 |
분산됨 |
90%이상 집중됨 |
| 항균효과 |
미약 |
미약 |
미약 |
매우 높음 |
| 목
적 |
청결, 위생 |
- |
- |
항균작용 및
여성 및 항문건강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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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시간 |
- |
5~8분 |
- |
10~15분 |
특허
및
실용신안 |
없음 |
없음 |
- |
특허 및
실용실안이 확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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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제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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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제는 화학약품이 첨가되어 있지 않은 100% 자연소재이며 연기는 점막이나 피부에 독성반응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또한 연기가 몸속으로 들어가지 않으며 수백년간 입증된 좌훈의 안정성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의학적 효능의 입증이란 이미 본인이 경험한 바 있고, 좌훈요법은 경악전서,의학입문, 동의보감등
유명 한의서에 기록이 있는 한방 치료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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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가 많이 나는데 인체에 해로운 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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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제는 화학약품이 첨가되어 있지 않은 100% 자연소재이며 연기는 점막이나 피부에 독성반응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또한 연기가 몸속으로 들어가지 않으며 수백년간 입증된 좌훈의 안정성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의학적 효능의 입증이란 이미 본인이 경험한 바 있고, 좌훈요법은 경악전서,의학입문, 동의보감등
유명 한의서에 기록이 있는 한방 치료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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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 도중에 좌훈제에 착화된 불이 자꾸 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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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를 잘 깔았는데도 불이 꺼지는 경우, 변기 물이 미세하게 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혹은 비데를 사용하는 경우 물이 떨어지거나 센서작동으로 인해 간혹 물에 젖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반드시 변기물을 잠그고 사용하셔야 좌훈제가 물에 스며들지 않습니다.
휴지는 좌훈 본체가 떠다니지 않도록 고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만약 휴지가 가라앉게 되면
본체가 떠다니므로 효과가 없습니다. 휴지로 고정이 잘 되지 않을 경우 다른 방법으로 고정시켜
보세요!
예1) 두꺼운 종이(하드버드지)를 이용해서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적당한 크기로 종이를
자르고 정중앙에 좌훈제를 고정시킬 수 있는 크기의 구멍을 냅니다. 양변기에 종이를 띄우고
만든 구멍에 좌훈제를 놓아 고정을 시켜 좌훈을 합니다.
예2) 시중에 판매하는 1000㎖우유곽으로도 고정이 가능합니다. 빈 우유곽을 분리수거할
때처럼 평평하게 접은 후 양변기위에 띄우고 중앙에 좌훈제를 고정시켜 사용하시면 됩니다.
우유곽으로 사용할 경우 좀 더 나은 열감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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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후 그대로 물을 내려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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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변기에 사용하도록 고안된 제품이므로 안심하고 사용 하십시오.
타고 남은 재는 분해되는 식물성 성분이며, 수질을 오염시키거나 변기를 막히게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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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제
사용 후 화상을 입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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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을 입은 경우는 거의 없으나, 처음 사용할 때 뜨겁게 느껴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너무 뜨겁게 느껴질 때는 자세를 바꾸어가며 좌훈하십시오. 화상을 입은 경우 청결하게 유지해주면
자연스럽게 회복됩니다. 강한 열감으로 화상을 입은 경우 오히려 치료가 빨라집니다.
화상을 입은 경우, 물집이나 진물은 연고를 바르거나 치료를 받지 않고도 자연적으로 사라집니다.
상처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잠시 좌훈을 중단하고 약 2~7일 정도면 낫게 됩니다.
좌훈시에는 상처가 난 곳으로 열감이 집중되는 것을 피하시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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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나 연기가 심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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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떼는 자연향으로, 인위적인 화학향이 아닙니다.
에스떼에 불을 붙인 후 약 3분간 연기가 발생하며, 건조한 연기로 화장실에 악취가 남지
않습니다. 사용중 옷에 냄새가 베이거나 사용 후 화장실에 환기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인체에는 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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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에도 사용이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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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능합니다.
좌훈제에 사용용된 약재들은 (익모초, 애엽, 사상자, 포공영..등) 임신중에 탕약으로
끓여 마셔도 해가 되지 않는 약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연에서 자란 한방약재만으로 만들어졌고, 자궁점막세포에 실험한 결과 어떤 변성도 초래하지
않았습니다.
즉, 독성이 전혀 없습니다. 배란기간이나 임신기에 수정란이나 태아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궁을 건강한 환경으로 바꿔주기에 데 도움이 되니, 염려마시고 하셔도 됩니다.
표기상으로 임신중 사용을 금한 것은 연기때문에 태아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고 염려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는 우리 건강에도, 그리고 아기에게도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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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은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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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제는 식물성 재료만을 엄선하여 제조하였으므로 부작용의 염려가 없습니다. 일시적으로
분비물의 양이 많아지는 경우가 간혹 있으나, 이러한 반응이 부작용이 아닙니다. 우리 몸속의
노폐물이 나오는 것이니, 안심하고 사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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