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과 치질을 고치는 그날까지 (이왕이면 자궁혹도...)    조회수 : 2089
금방 사용하고 글올립니다.
첨에 불붙이는데 시간걸렸습니다. 라이터로 불붙이기가 무서워서요.
첨에 심지를 뽑고 하다 잘 안되서 다시 끼우고 시작했습니다.
앉아서 조금 있으니 뜨겁기 시작하는데 3초가 뭡니까 1초씩 들썩인것같습니다. 첨에만 뜨겁고 곧 따스해지겠거니 생각했는데 환장합니다.
`뜨뜨뜨거, 뜨뜨뜨거,앗 뜨거... 말이 절로 새어나오네요.
뜨거운게 너무오래가니깐 변기가 불안하더라구요. 그래서 2번 정도 일어나서 변기안을 보게되는데 봐봐야 변기는 너무나 안전하더라구요.
열기가 사그라들면서 맘이 더 바빠졌습니다.
다시한번 그 뜨거운 맛을 보고 싶은게 ...
바로 해보고 싶은걸 꾹참고 저녁에 한번 더 하려고요.
앞으로 기본적으로 한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하도 여기저기 문제가 많아서리...^^
이상 아지메의 출발일기였습니다.
 종합병원 님께서 [2006년03월13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dalma52002@yahoo.co.kr
예지 꾸준히 하셔서 효과 많이 보시고, 후기도 또 올려주세요~ [200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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