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째인데...    조회수 : 2737
평소에 늘 냉대하가 흘러 거의 팬티라이너를 착용해야하고,
스트레스를 받거나 혹은 그렇지 않아도 습관적으로 재발하는 질염으로
산부인과를 자주 다녔으며,오래된 만성 변비를 갖고있는 사람입니다.
질염으로 산부인과 치료를 받는 중에 에스떼를 처음 쓰게 되었는데요
처음 3일 정도는 아침 저녁으로 하루 두번 사용하고 그 이후는 꾸준히 매일 사용했습니다.
사용한지 3일 후부터 질염증상이 좋아지더니 일주일 정도 쓰자 밖으로 흐르던 냉이 없어지고 색깔도 투명해지더군요.
신기한 마음에 계속 사용을 했는데 그렇게 사용한 지 2주 정도 후부턴 다시 냉이 많아지고 색깔도 뿌옇게 원점으로 돌아왔어요.
일주일에 하루 이틀 정도 빼곤 한달째 꾸준히 하고있는데도...
얼마나 더 오래 해야 증상이 없어질까요?
사람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아주 심한 상태가 아니었는데, 한 달로는 부족한걸까요 아님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지요...
그리고 변비는 아무 변화가 없네요.
솔직한 답변 기다리고요..
또 한가지...공복에 찬물을 먹지 말라는 얘기가 있던데 저는 아침에 눈뜨자마자 냉수와 찬우유를 마십니다.
그게 어떤 영향을 끼칠 수도 있는지도 알고싶네요.
 미야 님께서 [2006년02월23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hyemee@dreamwiz.com
예지 예로부터 "몸이 찬것"을 흔히 "냉이 있다" 말합니다. 여성의 '냉'은 대하의 원인으로, 몸이 찬 것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원인인 냉을 제거하는 것이 치료법입니다. [2006:02:23]
예지 좌훈을 하게 되면, 몸이 따뜻하게 하며 모세혈관을 뚫고 혈관을 확장시키게 되는데,
찬물이나 찬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확장된 모세혈관을 다시 수축시키게 됩니다.
[2006:02:23]
예지 즉, 확장된 모세혈관을 수축시키고 막히게 하여 병의 원인을 다시 불러오는 것이지요.
되도록 아침에 냉수와 찬우유를 자제하고 따뜻하게 데워서 드시도록 하고, 과일도 냉장 보관된 것이 아닌 실온에 보관된 과일을 드셔야 합니다. 찬 것을 멀리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온전한 치료방법입니다.
[200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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