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염 치료를 위해서 일주일 사용했습니다.
몇가지 후기를 적어봅니다.
1.전립선염 보조치료로 좌욕을 많이 권하는데, 좌욕보다 훨씬
간편하고, 환부에만 국소적으로 열기가 자극하니 느낌상 효과가
더 뛰어난것 같습니다.
2.좌훈이후에도 30분여정도 회음부에 따근한 열기가 전해져서 일단
기분이 편해집니다.
3.에스떼를 물에 띄우는것보다 두꺼운 종이등으로 변기에 걸쳐서
(물에 1cm정도 띄어서) 사용하면 에스떼가 둥둥 떠다니다든지
물에 젖어 꺼진다든지 하는 불편함은 없습니다.
4.20-30분간 앉아 책을 읽고나면 기분이 편안해집니다.
5.아직 일주일 사용후라 뚜렷한 증상개선은 없었으나, 회음부가 훨씬
편해진 느낌은 분명합니다.
6.차후 후기 더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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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우 님께서 [2006년02월10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ijy2k@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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