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우수 사용후기는 "뽀송뽀송" 님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1월 우수 사용후기 *********************************
뽀송뽀송(김경*)님의 글이
1월 우수 사용후기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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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우수사용후기로 선정되신 분께는
에스떼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1월에는 전보다 더 많은분께서 정성껏 글을 올려주셨는데,
모든분께 다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뽀송뽀송님께서 자세하고 꾸준하게 작성해주신 사용후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에스떼를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매월 우수 사용후기를 선정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항상 부지런히 노력하는 예지한의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뽀송뽀송님의 글 내용 ---------------------------------------
2006. 1.31 마지막 후기 4번째 ^^
설 연휴 잘 보내셨지요 들...
저는 에스떼 덕에 잘 지냈답니다.
왜 이렇게 빨리 마지막 후기를 쓰냐구요?
벌써 효과 톡톡히 봤거든요. 너무 신기 하게 말이죠.
첨에 한동안 곰팡이균인 비지 같은게 더 많이 나와서 찐득해서 좀 고생했었는데 그 치료기
간이 금새 지나버리고 지금은 거의 안나와요.
팬티에 베이는 소변냄새도 많이 줄었구요, 화장실을 되게 자주가는데 횟수도 눈에 띄게 줄
었어요. 치질도 많이 좋아졌구요.^^
넘넘 신기해요.. 한달 사용한것도 아니고 이제 시작에 불과한 날짜들인데 이렇게 빠른 효
과를 보이니 에스떼 재료와 훈열효능이 정말 좋긴 좋은가봐요.
아직 완전히 나은것은 아니고 거의 많이 나은거지만 확실한 치료를 위해서 한동안 꾸준히
사용해 볼려고 해요.
생식기질환으로 사춘기 시절부터 불치병이라 여겨왔던 저 자신이었는데 치료가 가능한 질
환이었네요. 이제야 알았네요.
저 같은 사람들 많을 텐데 이런 에스떼를 몰라서 지금도 고생 많이 할거 뻔한데요, 다 찾아
가서 에스떼 홍보 하고 싶기까지 한거 있죠..^^
아픈 이들, 에스떼를 알아서 많은 질병으로 부터 해방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앞으로 에스떼로 더 많은 번창 하시고요, 이런 좋은 걸 만날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 꾸준히 더 써 볼게요.. 그럼 잘들 계셔요..홍홍홍~ @^^@
2006.1.26 후기3
안녕하셔요~~홍홍..
와우!!! 기쁜소식 전하러 왔어요.
아시다시피 제가 질염, 방광 등등,, 으로 에스떼 사용했잖아요..
근데요 의외의 곳에서 효과를 더 보고 있어요
챙피하지만 치질도 쪼끔 가지고 있거든요. ^^
오늘 우연히 보니까 치질이 많이 완화되어 있는거예요.
이럴수도 있는건가요???
이것까지도 치료할 생각은 하지도 않았었는데 거 참...
초기 꾸준히 사용해보는게 좋다하니까 계속 꾸준히 써보고 또 달라지는 점 발견 즉시 후
기 올릴게요.. 너무 좋아요..^^
2006.1.20 후기2번째
2번째 후기를 한참 더 있다가 쓸려고 했는데 손이 근질거려서 안되겠어요.^^
처음 한 이후로 꾸준히 하는 중인데요, 곰팡이균이라 누런비지같은게 유난히 더 나오네
요..
제가 알기로는 에스떼를 하게되면 치료과정에서 질안의 균들을 빼내어주는 과정이라고 알
고 있는데 맞나요?
하면 할수록 점점 찌꺼기가 덜하여져서 나중에는 치료가 되는 거죠..
하루하루 치료되어가는 걸 지켜보고 있으니 그 동안 항생제 남용한거 ㅡㅡ; 성질나네요..
그리고 좋은점 하나 더 있는데요, 저는 팬티에 유난히 소변냄새가 많이 베이거든요,,ㅡㅡ;
소변이 독한가.. 이긍,,,
에스떼로 살균하니까 그런 점이 없어져서 속옷이 너무 깔끔해요..^^
빨리 질염이랑 이것저것 잡균 소변냄새ㅡㅡ; 다 확 ~~~ 뿌리를 뽑고 싶어요..
에스떼 사용 계속해보고 변화되어가는 과정 또 올릴게요.. 안뇽..~~
2006.1.18 첨 사용후기
질염으로 매일을 가려워서 긁다가 찾은게 에스떼이지요, 물론 산부인과는 벌써 졸업했답
니다.^^
맨 처음 하나 사용할때 밑에 종이는 빼고 에스떼덩어리만 물에띄어서 곧 불이 꺼지는 불상
사가,, 얼마나 무식한지..ㅡㅡ;
아까운걸 뒤로하고 다시 다른 에스떼를 불붙여서 앉아있으니 연기가 얼마나 올라오는지
뜨거워 죽는지 알았어요.. 엉뎅이를 들쑥날쑥..ㅋ
연기와 열을 많이 받는게 좋다길래 아예치마를 목까지 올려 입어버렸어요..^^ 롱 치마지
요..
여기 글쓰신분 중에서 초를 켜 놓으니 연기냄새가 덜 하다하여 따라했더니 확실히 도움이
되었구요, 예전부터 족욕을 했던터라 같이했지요.
화장실안에서의 나만의 이야기.. ^^
그렇게 하루 하고 이틀했었는데요, 확실히 가려운게 낫네요.
고작 이틀해서 뭘 알겠냐 하실수도 있겠지만서두.. 신기하게도 하고나면 게운하고 깔끔하
니 확연히 달라요.
지금 이 순간도 많이 덜 가렵고 뽀송한 기분이거든요.
내일도 쓰고 모레도 쓰고 계속사용해서 중간중간 경과 올릴게요.
모두다 에스떼로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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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zi00 님께서 [2006년02월03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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