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우수사용후기 "뽀송뽀송"님: 질염, 방광, 치질..    조회수 : 3365
1월 우수 사용후기는 "뽀송뽀송" 님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1월 우수 사용후기 ********************************* 뽀송뽀송(김경*)님의 글이 1월 우수 사용후기로 선정되었습니다. ********************************************************* 매월 우수사용후기로 선정되신 분께는 에스떼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1월에는 전보다 더 많은분께서 정성껏 글을 올려주셨는데, 모든분께 다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뽀송뽀송님께서 자세하고 꾸준하게 작성해주신 사용후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에스떼를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매월 우수 사용후기를 선정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항상 부지런히 노력하는 예지한의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뽀송뽀송님의 글 내용 --------------------------------------- 2006. 1.31 마지막 후기 4번째 ^^ 설 연휴 잘 보내셨지요 들... 저는 에스떼 덕에 잘 지냈답니다. 왜 이렇게 빨리 마지막 후기를 쓰냐구요? 벌써 효과 톡톡히 봤거든요. 너무 신기 하게 말이죠. 첨에 한동안 곰팡이균인 비지 같은게 더 많이 나와서 찐득해서 좀 고생했었는데 그 치료기 간이 금새 지나버리고 지금은 거의 안나와요. 팬티에 베이는 소변냄새도 많이 줄었구요, 화장실을 되게 자주가는데 횟수도 눈에 띄게 줄 었어요. 치질도 많이 좋아졌구요.^^ 넘넘 신기해요.. 한달 사용한것도 아니고 이제 시작에 불과한 날짜들인데 이렇게 빠른 효 과를 보이니 에스떼 재료와 훈열효능이 정말 좋긴 좋은가봐요. 아직 완전히 나은것은 아니고 거의 많이 나은거지만 확실한 치료를 위해서 한동안 꾸준히 사용해 볼려고 해요. 생식기질환으로 사춘기 시절부터 불치병이라 여겨왔던 저 자신이었는데 치료가 가능한 질 환이었네요. 이제야 알았네요. 저 같은 사람들 많을 텐데 이런 에스떼를 몰라서 지금도 고생 많이 할거 뻔한데요, 다 찾아 가서 에스떼 홍보 하고 싶기까지 한거 있죠..^^ 아픈 이들, 에스떼를 알아서 많은 질병으로 부터 해방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앞으로 에스떼로 더 많은 번창 하시고요, 이런 좋은 걸 만날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 꾸준히 더 써 볼게요.. 그럼 잘들 계셔요..홍홍홍~ @^^@ 2006.1.26 후기3 안녕하셔요~~홍홍.. 와우!!! 기쁜소식 전하러 왔어요. 아시다시피 제가 질염, 방광 등등,, 으로 에스떼 사용했잖아요.. 근데요 의외의 곳에서 효과를 더 보고 있어요 챙피하지만 치질도 쪼끔 가지고 있거든요. ^^ 오늘 우연히 보니까 치질이 많이 완화되어 있는거예요. 이럴수도 있는건가요??? 이것까지도 치료할 생각은 하지도 않았었는데 거 참... 초기 꾸준히 사용해보는게 좋다하니까 계속 꾸준히 써보고 또 달라지는 점 발견 즉시 후 기 올릴게요.. 너무 좋아요..^^ 2006.1.20 후기2번째 2번째 후기를 한참 더 있다가 쓸려고 했는데 손이 근질거려서 안되겠어요.^^ 처음 한 이후로 꾸준히 하는 중인데요, 곰팡이균이라 누런비지같은게 유난히 더 나오네 요.. 제가 알기로는 에스떼를 하게되면 치료과정에서 질안의 균들을 빼내어주는 과정이라고 알 고 있는데 맞나요? 하면 할수록 점점 찌꺼기가 덜하여져서 나중에는 치료가 되는 거죠.. 하루하루 치료되어가는 걸 지켜보고 있으니 그 동안 항생제 남용한거 ㅡㅡ; 성질나네요.. 그리고 좋은점 하나 더 있는데요, 저는 팬티에 유난히 소변냄새가 많이 베이거든요,,ㅡㅡ; 소변이 독한가.. 이긍,,, 에스떼로 살균하니까 그런 점이 없어져서 속옷이 너무 깔끔해요..^^ 빨리 질염이랑 이것저것 잡균 소변냄새ㅡㅡ; 다 확 ~~~ 뿌리를 뽑고 싶어요.. 에스떼 사용 계속해보고 변화되어가는 과정 또 올릴게요.. 안뇽..~~ 2006.1.18 첨 사용후기 질염으로 매일을 가려워서 긁다가 찾은게 에스떼이지요, 물론 산부인과는 벌써 졸업했답 니다.^^ 맨 처음 하나 사용할때 밑에 종이는 빼고 에스떼덩어리만 물에띄어서 곧 불이 꺼지는 불상 사가,, 얼마나 무식한지..ㅡㅡ; 아까운걸 뒤로하고 다시 다른 에스떼를 불붙여서 앉아있으니 연기가 얼마나 올라오는지 뜨거워 죽는지 알았어요.. 엉뎅이를 들쑥날쑥..ㅋ 연기와 열을 많이 받는게 좋다길래 아예치마를 목까지 올려 입어버렸어요..^^ 롱 치마지 요.. 여기 글쓰신분 중에서 초를 켜 놓으니 연기냄새가 덜 하다하여 따라했더니 확실히 도움이 되었구요, 예전부터 족욕을 했던터라 같이했지요. 화장실안에서의 나만의 이야기.. ^^ 그렇게 하루 하고 이틀했었는데요, 확실히 가려운게 낫네요. 고작 이틀해서 뭘 알겠냐 하실수도 있겠지만서두.. 신기하게도 하고나면 게운하고 깔끔하 니 확연히 달라요. 지금 이 순간도 많이 덜 가렵고 뽀송한 기분이거든요. 내일도 쓰고 모레도 쓰고 계속사용해서 중간중간 경과 올릴게요. 모두다 에스떼로 건강하세요.
 yezi00 님께서 [2006년02월03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닉네임을 등록하지 않은 분은 작성자에 실명으로 등록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