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통에서 조금은 벗어난 기분 (^^)    조회수 : 2245
저번에 3일만 사용했는데 덜컥 생리가 시작되서 정말 난감해했던 처자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꼭 일주일을 써서 제대로 효과를 보겠다고 벼뤘더니;;
하하... 그랬더니 생리가 안하는거예요;; ㅜㅜ
그래서 7일분도 넘게 사용했고.. 에라..더이상은 모르겠다 했을때..
너무 신경을써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생리가 늦춰진단말에 포기를하니;;
그 다음다음날 생리가 시작되더군요.
그런데 신기한게 전 생리통전과 하루 이틀까지 생리통이 아주 심한편입니다.
너무너무 신경쓴것도 있지만, 몸의 근육통으로 밤잠을 설친거 외엔 생리시작하는날 전 생리시작하는 증후인 설사 복통 요통 들이 거의 안나타나는거 아니겠어요.
물론...근육통은 다리가땡기고..밤잠을 설치는 현상은 있었지만...
몸살인가보다...하고 지나갈정도로 말이죠..
그렇게 7일분의 사용효과(?)를 본듯합니다..
다른때보다 1~2일 생리기간이 좀 길었던 감은 있지만, 양도 많지 않고 배도 덜 아픈관계로 약은 안먹고 버틸수 있었고 말이죠.
뭐, 이틀째부턴 다시 요통이 도지긴 했지만 극심할정도는 아니라
복대를 두르고 발이차져서 근육통이 있는듯해서 덧버선을 신고 생활해서그런지 괜찮았어요.
얼굴에 뾰루지가 많이 올라오는 현상은...물을 많이 먹어서 완화시켰고, 이정도면 이번엔 전 거의 성공한 기분까지 들었거든요.
물론, 제 나름의 단점은 에스떼를 사용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예정일 일주일전부터 사용하려하니 생리일이 계속 들쑥날쑥해진다는
단점은 있지요.. (이건 저도 고민입니다...제대로 효과보려면
일주일 정도는 사용해야한다는데 이런식이라면 말이죠)
확실히 좌훈을 했을때와 안했을때 생리통의 감소는 있는것 같아요.
제 입장에서 약 안먹고.. 버티기 ^^ 가 목표였는데..
아프긴해도 가능했으니 말이죠..

다들...... 저만큼이라도 효과 봤으면 좋겠어요
 이루리 님께서 [2006년02월02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duoblue@empal.com
예지 정말^^많은분들이 에스떼로 효과보셨으면 좋겠네요~^^ [2006:02:02]
예지 생리통에 있어서 좌훈의 목적은 일시적으로 통증을 없애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생리통으로부터 탈출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2006:02:02]
예지 탈출방법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표준을 정하긴 어렵지만 평균적으로 하루 한번씩 매일하여 1~2달 하는 방법과, 생리전 일주일간 사용을 6개월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2006:02:02]
예지 ^^자궁환경을 건강~하게 근본적으로 개선시키는 것!! 좌훈요법의 핵심입니다^^ [200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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