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후기를 한참 더 있다가 쓸려고 했는데 손이 근질거려서 안되겠어요.^^
처음 한 이후로 꾸준히 하는 중인데요, 곰팡이균이라 누런비지같은게 유난히 더 나오네요..
제가 알기로는 에스떼를 하게되면 치료과정에서 질안의 균들을 빼내어주는 과정이라고 알고 있는데 맞나요?
하면 할수록 점점 찌꺼기가 덜하여져서 나중에는 치료가 되는 거죠..
하루하루 치료되어가는 걸 지켜보고 있으니 그 동안 항생제 남용한거 ㅡㅡ; 성질나네요..
그리고 좋은점 하나 더 있는데요, 저는 팬티에 유난히 소변냄새가 많이 베이거든요,,ㅡㅡ; 소변이 독한가.. 이긍,,,
에스떼로 살균하니까 그런 점이 없어져서 속옷이 너무 깔끔해요..^^
빨리 질염이랑 이것저것 잡균 소변냄새ㅡㅡ; 다 확 ~~~ 뿌리를 뽑고 싶어요..
에스떼 사용 계속해보고 변화되어가는 과정 또 올릴게요.. 안뇽..~~ |
뽀송뽀송 님께서 [2006년01월20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godqhr0_@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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