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사용후기    조회수 : 1448
질염으로 매일을 가려워서 긁다가 찾은게 에스떼이지요, 물론 산부인과는 벌써 졸업했답니다.^^
맨 처음 하나 사용할때 밑에 종이는 빼고 에스떼덩어리만 물에띄어서 곧 불이 꺼지는 불상사가,, 얼마나 무식한지..ㅡㅡ;
아까운걸 뒤로하고 다시 다른 에스떼를 불붙여서 앉아있으니 연기가 얼마나 올라오는지 뜨거워 죽는지 알았어요.. 엉뎅이를 들쑥날쑥..ㅋ
연기와 열을 많이 받는게 좋다길래 아예치마를 목까지 올려 입어버렸어요..^^ 롱 치마지요..
여기 글쓰신분 중에서 초를 켜 놓으니 연기냄새가 덜 하다하여 따라했더니 확실히 도움이 되었구요, 예전부터 족욕을 했던터라 같이했지요.
화장실안에서의 나만의 이야기.. ^^
그렇게 하루 하고 이틀했었는데요, 확실히 가려운게 낫네요.
고작 이틀해서 뭘 알겠냐 하실수도 있겠지만서두.. 신기하게도 하고나면 게운하고 깔끔하니 확연히 달라요.
지금 이 순간도 많이 덜 가렵고 뽀송한 기분이거든요.
내일도 쓰고 모레도 쓰고 계속사용해서 중간중간 경과 올릴게요.
모두다 에스떼로 건강하세요.
 뽀송뽀송 님께서 [2006년01월18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godqhr0_@hanmail.net
예지 산부인과 졸업^^, 축하드립니다~ 뽀송뽀송님 치마 너무 좋네요~ [200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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