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째 사용하고서    조회수 : 1574
여러분들의 사용후기를 읽으면서 아무런 말을 하지 않는 것에 미안함을 느끼며 몇자 적어 보기로 하였습니다.
저는 1년전부터 헤르페스질염(1달에 1번)으로 고생이 이만저만 한번 시작하면 다른 사람보다 3배는 더 많은 시간이 지나야 편안해졌는데
3달전부터는 칸디다질염까지 번갈아 나타나면서 이루말할 수 없는
고통이 함께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대상포진의 영향으로 아래부분의 피부가 약해져서 약간의 신체변화에도 병증을 나타내는 것 같다고 완치는 어려울 것이라고
피곤치 않게 조심하며 생활하라고 충고하였습니다.
매일매일 5일째 사용한 소감은 아래 부분이 항상 따끔따끔 통증이
있었는데 그것이 가벼워진 것 같고, 제 자신이 전보다 상쾌한 기분을
느껴요. 냉대하증은 배란기 외에는 심하지 않았구요.
저는 원장님께서 1달을 권하셨기에 그대로 실행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면역력을 강화시킬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에 에스떼를
알았습니다. 건강을 되찾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음에 다시 글을 쓰겠습니다.
 Jessica 님께서 [2006년01월16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sungh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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