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간의 사용 완결편> 몸이 느끼는 변화~~    조회수 : 2026
지금 생각해보니 냉 질환을 치료를 떠나 무엇보다도 에스떼를 사용하면서 마음을 정화할 수 있는 여유를 갖게 되어서 좋았네요.
처음에 사용후기 올린거 기억나세요? 저는 치핵 때문에 가끔 딱딱한 변을 볼 때 고생스러워했다는 거. 제가 에스떼 사용하고서 단번에 효과를 봤던 것은 바로! 치핵 치료입니다. 사실 늘 아픈 것도 아니고 가끔 변을 좀 못 볼 때 아팠는데요. 그래서 병원을 가기도 뭐하고, 조금 불편하나 참으며 지냈습니다. (여기서 제 증상은 혈전성 외치핵이라는 항문질환입니다. 책상이나 화장실에 오래 앉아 있으면 항문이 충혈되어 괄약근의 긴장으로 제대로 열리지 않게 됩니다. 이때 딱딱한 변을 보면항문이 찢어지면서 혈관이 터져 울혈이 생겨 나타나는 것이 혹 같은 외치핵입니다.)
그러다가 에스떼를 처음 사용한 날, 저는 놀랍게도 치핵이 치료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씻다가 우연히요~! 너무 신기했는데 약 10일 정도 지난 지금도 재발되지 않고 호전된 그대로입니다^^ 얼마나 좋은지요. 이건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물론 저의 경우 심하지 않았다는 이유도 한 번에 고쳐질 수 있었던 까닭이겠죠?^^ (저의 경우 치핵의 크기가 새끼 손톱을 깎은 것처럼 작았어요;;)
그러나 사용시기가 길지 않아서 인지 냉대하는 완전히 개선되지는 않은 것 같아요. 하지만 제가 이전에 고쳐졌으면 했던 점(갑자기 추운 곳으로 나가거나 하면 냉이 주르르 흘러내렸거든요;;)은 이제 없어요^^ 이것만으로도 저는 참 기쁩니다.
냉의 양도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전과 비교했을 때 확실히 줄어 들었구요. 소변 후, 휴지로 닦을 때, 냉이 심할 때는 마치 누런 콧물 같은 묻어나기도 했는데 요즘은 거의 그렇지 않아요. (또, 한의원에서 꼬리 달아주시길 원래 조금의 냉은 다 있는 거라고 하시기에 또 안심이 됩니다. )
마지막으로 에스떼의 열기가 거의 다 되었다 싶을 무렵 아직 에스떼에 불기가 남아있는지를 확실히 확인하고 꺼야한다는 점 기억하세요. 저는 처음에 잘 모르고 이제 열기가 거의 없겠다 싶어서 물을 부어 끄다가 에스떼가 폭발하듯 부서져서 적잖게 놀랬거든요. 혹시 비슷한 시도를 하실까봐 일러드립니다^^;

그럼 에스떼를 사용하시는 여러분들도 여유와 몸의 건강 되찾으시길 바랄게요^^
 랄랄라 님께서 [2006년01월14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mint369@naver.com
예지 ^^사용후에 자연스럽게 변기물만 내려주셔도 되요~ [2006:01:19]
예지 좀 더 사용하시도록 꺼내어 가까이 쏘이시는 것도 괜찮구요^^ [2006:01:19]
 
  (닉네임을 등록하지 않은 분은 작성자에 실명으로 등록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