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떼 사용후기 두번째.    조회수 : 2027
아.. 지금 제 얼굴을 거울로 본다면 마주 보지 못할것 같아요..
왜냐고요? ㅎㅎㅎ
헤벌죽~하고 웃고 다녀서요. ㅎㅎㅎ
살이 좀 찐 저는 아이들때문에 주로 밤에 마실(??)삼아 걷기 운동을 다닌답니다.
아이들 재우고난 9~10시 사이에 집을 나서면 보통 두시간여를 돌아다니면서 걷다가 집에 오지요.
그리고는 화장실에 들어가 에스떼를 사용해 좌훈을 합니다.
그런데, 냉의 양과 냄새, 가려움등도 물론 큰 효과를 봤지만,
제몸중에서 제일 골치였던 손발차가움과 등의 결림(추위탐으로인해서)이 사라져간다는게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
살이쪄서 몸이 불어나니까, 배나오지, 무릎아프지, 허리아프지,
퍽하면 머리가 아파서 들어누워있지, 변비때문에 숙변배가 똥배로 점점 자리잡지...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지지는 않을까 해서 걷기 운동을 하긴 하지만
날이 추워지니까 고질적인 손발저림과 등결림때문에 운동을 포기해야하나.. 했었거든요^^
그런데 에스떼 덕분에 이젠 운동 나갈때 옷을 겹겹히 껴입고 양말 두개씩 신고 나가지 않아도 될만큼 많이 호전을 보게 되었답니다.
무엇보다 그것이 너무너무 행복하네요^^
생리통이 줄어들고 생리의 혈색이 좋아진것은 말할것도 없었구요^^
행복한 사용기간입니다~ ^^*
 은비 님께서 [2006년01월13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이쁜맘 글을 읽는 저에게도 행복이 전해지네요^^ [2006:01:13]
예지 ^^자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200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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