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되실까하고 글 올립니다^^
이젠 집에 오면 씻기전에 좌훈하는게 일상이 되어버렸네요^^
그만큼 이제는 냄새도 나쁘지 않고 (저희 어머니는 오히려 그 냄새가 화장실에 나는게 좋다고 하세요^^;)에스떼에 불도 능숙하게 붙인답니다~
일주일간 꾸준히 사용하면서 화장지가 물에 먼저 녹아버리는 일은 없었는데 오늘은 에스떼를 미처 얹기도 전에 물속으로 스멀스멀 녹아든 화장지를 보며 좀 당황해했죠.
아무튼, 아래에 어떤 분이 열기가 다른 분들에 비해 오래 안 간다고 하셨는뎅..
제 생각엔 아마도 불이 한 번에 너무 많은 부분에 붙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전 냄새를 줄여보고자, 불 붙이는 빨간 심지있죠? 그거 뽑고 에스떼 몸체에다 바로 라이터로 불 붙이거든요~ 근데 오늘은 라이터 불을 너무 오래 둬서인지 에스떼 윗부분에 불이 좀 크게 붙었더라구요. (불 붙이고 호~ 불면 빨갛게 불 붙어진부분이 보이죠? 평소에는 한 두 군데 정도 붙었었는데, 오늘은 3군데가 붙어서;; )
그래서인지 앉아있는데 그 열기도 다른 날보다 쎈듯했고, 오히려 시간은 짧아 진것 같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뜨거워지는거 아닌가; 생각하면서도 참고 했어요^^;
혹시 저처럼 사용하실 때 심지 뽑고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 점 유의하시고 열을 조절하시기 바래요^^
자 그럼 내일은 저의 한 셋트 사용, 마지막 후기를 기대해주세요~ㅎㅎ |
랄랄라 님께서 [2006년01월12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mint369@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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