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떼 사용하면서 치질 많이 좋아 졌다가
최근에 송년회 술자리 때문에 과음과 잦은 설사로 인해 치질 증상이 악화 됐었습니다..
에스때를 사용하기 전처럼...
신기한건 심해지더라도 혈변은 않나오더군요..(얼마나 고맙던지 ㅠㅠ)
그런데 에스떼를 꾸준히 사용하니까 치질 회복 속도가 빠르긴 하더라구요 정말 컨디션 않
좋을때는 하루에 두개씩 사용도 했구요.
자담소는 하루에 두번 복용하였고 특별히 설사를 하거나 이상증세 없이 편한 배변활동을
할수 있었습니다.(자담소 복용을 하면 배불른거 같아요)
에스떼를 사용하는 3주차 중반에 항문이 미칠듯이 가려운적도 있었는듯 하며
4주차에 접어 들면서 아주 크게 변화가 있진 않았지만 내치핵 크기가 약간 줄어들면서 변
을보고난후에 잘 들어가는 모습을 볼수가 있었습니다..(사슴운동을 해주면 더욱더 잘들어
가는거 같아요.)
에스떼를 사용후에 치질에대한 스트레스에서 완벽한 해방은 아니더라도 일상생활하는데
불편함은 없을정도로 회복이 돼었습니다.
사용하면서 조금 불편했던건 에스떼에 연기를 않나게 하기 위해서 심지를 뽑고 쓰는데
심지를 연기가 않나는 다른걸로 바꾸면 어떨까 생각도 해보고 우유팩말고 변기를 이용한
좌훈 받침대 같은걸 상품화해서 저렴하게 판매해도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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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씨잉 님께서 [2011년01월01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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