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떼 플러스 2주차 사용후기
사용시기 12/1 ~ 12/15
증상 : 내치질 3기 (약간의 통증과 출혈 배변시 돌출)
사용시간 : 아침 저녁으로 2회 실시 (15분)
사용방법 : 우유팩을 이용한 좌훈 ,
심지를 뽑고 에스떼 몸에 불을 두군데 붙여 사용
(치질연고도 병행하여 사용)
처음에 반신반의 하며 에스떼를 사용한지도 벌써 2주가 지났네요 시간참 빨라요 ^^
요즘엔 날씨가 추워서 에스떼를 사용하기에는 더없이 좋은듯 합니다.
처음에 화상을 입었을때 몇일을 빼고는 꾸준하게 사용했구요 연고도 꾸준히 발라 줬습니
다.
에스떼 심지를 뽑아 처음에는 한곳에 불을 붙여 사용하다가 열기에
점점 익숙해지니 그렇게 뜨겁지 않타는 느낌이 들어서 두군데 불을 붙여 사용후엔
지금은 세군데 불을 붙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차가 있을수 있으니깐 사용하시기전
에 참고 하셔도 좋을듯합니다.) 화끈~~ 뜨거운것이 좋네요 ^^
에스떼가 장에 어떤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배가 아퍼서 화장실을 자주 들락
거렸던 습관이 지금은 거의 없어지고 배가 편안하기도 한데 이건 에스떼와 관계가 있는지
는 모르겠네요 ^^;;
몸의 변화는 통증은 이젠 느낄수가 없구요. 외치핵으로 아주 약간있던 치질증상은 1주차
때 느꼈던 그 느낌이 맞는거 같습니다. 마르는느낌 ^^ 많이 수축돼어 있습니다.
배변시 돌출됐던 내치핵은 크기는 차이가 없지만 배변후에 묵직하던 느낌은 한결 가벼워
진 느낌과 더불어빠르게 원래 자리로 들어가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저는 배변후에
바로 사슴운동을 해줬어요^^)
배변시에 옛날과는 다르게 상당히 편했습니다. 이젠 내치핵 크기만 줄이는 일이 남았군
요.. ㅎㅎ
신경쓰고 관리해주니까 좋아 지네요.,,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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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씨잉 님께서 [2010년12월16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kyd5432@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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