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떼 플러스 1주일 사용후기
사용시기 : 12/1 ~ 12/7
증상 : 내치질 3기 (약간의 통증과 출혈 배변시 돌출)
사용시간 : 아침 저녁으로 2회 실시 (15분)
사용방법 : 우유팩을 이용한 좌훈 ,
1회는 심지에 불을 붙여 실시, 그 이후에는 심지를 뽑고 에스떼 몸에 불을 붙
여 실시
평소에 건강했던터라 병원을 거의 가보질 않았습니다...
어느날 혈변을 보면서 깜짝놀라 병원에서 검진을 받아보고 치질이니 수술하라고 진단 결
과가 나왔습니다.
자가 진단으로는 음주나 설사 그런건 거의 하진않고 배변할때 화장실에서 오래 머물르면
서 이렇게 진행된듯 싶네요.
수술에 대한 두려움과 수술후에 관리또한 힘들며 많이 아프다는 인터넷의 정보 수집으로
다른 방법을 찾기 시작해서 지금의 에스떼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일주일 간에 에스떼 프랜즈 체험을 하면서 느꼈던 몸의 변화와 저의 느낌을 적어
볼까 합니다.
에스떼를 처음 봤을때는 생각보다 조그만해서 열이나 나겠어 ? 란생각에 믿음이 없었던것
이 사실입니다.
반신반의 하며 에스떼 심지에 불을 붙여 처음 사용했을때 깜짝놀랐었네요.
너무 뜨거워서 엉덩이를 들썩이며 어떻게 15분이 지났는지 몰랐으니까요.
그렇게 한개 두개 사용할때는 몰랐는데 뜨거운 열기를 참으며 열심히 하니 조금씩 치질
에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듯 합니다.
4개 사용할때부터 항문에 있던 치핵이 마른다는 느낌이 들면서 통증도 같이 줄어들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에스떼를 사용했을때는 열기를 참아야 한다고 미련하게 오래 참아서 화상도 입어서
따갑고 아프기도 했었습니다...
더이상 에스떼를 하기엔 무리가 따를것 같아서 2틀정도 쉬면서 주신 연고를 아침 저녁으
로 바르며 몇일 쉬니까 회복속도도 빠르고 화상통증도 크게 주는것이 좋았고 간혹 항문
이 간지럽기도 했습니다.
느낌이 그런건지 화상을 입더라도 엄청뜨겁게 좌훈을 하고 난후가 저는 더 좋았던것 같네
요.그리고 다행이 아직까진 혈변이 나오질 않았다는것이 너무 좋습니다 ㅠㅠ
앞으로 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어떻게 치질 생태가 바뀔지 궁금해지기도 하구요..
너무 조급하게 맘먹지 않고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면서 에스떼를 사용하면 많이 좋아 질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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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씨잉 님께서 [2010년12월07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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