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떼프랜드 3기 체험( 1차 치료후기 입니다)    조회수 : 2795
에스떼프랜드 3기 체험..( 1차 후기 입니다)
1. 체험기간 : 2010/11/30체험 상품 도착.12/01일부터 체험 시작~2010/12/6
2. 사용횟수 : 하루 2번 (아침 1번,저녁 1번,,연고는 보통 샤워후 1회 바름)

3. 좌훈시간 : 15여분(청담예지님이 너무 오래해도 안좋다고 하심..)
4. 좌훈방법 : 설명서 자세히 나와 생략~~
5. 좌훈후느낌 : 2010.12.06(에스떼 사용 6일째..)
주말을 보내고 ..벌써 6일째가 되었으며 설명서에 나와 있는 방법으로
하루 2번 ..하지만 할때마다 좌훈위치와 더불어 열감이 다르게 느껴졌다..
처음엔 약하게 5분정도 지나면 미치듯 타오른다..후에 10여분이 지니면
열감이 사라지고 결국 15분에 일어난다..처음엔 다른사람들보다 효과가 없어 조바심을 태
웠지만
바로 오늘 6일째 되는날..조금씩 치핵부분의 부드러움을 느꼈었는데 오
늘은 크기도 작아졌으며 뭐라할까 또한 살에 쭉욱 박혀서 안으로 들어간 느낌이 들었다..

다시 치핵이 더 나오지 않게 계속 이상태로 호전 됬으면 하는 바램이고
변비나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었으면 한다..에스떼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냉이 많이 없어
져서
청결해졌다..ㅋㅋ (아싸!!넘 기분좋다~~)
아래글은 처음 받았을때부터 하루하루 의 일기장 기록이다,,,처음 사용
하시분에게 도움이 됬으면 하는 바람으로...

2010.11.30
ㅋㅋ 드디어 체험상품 왔어용~~
울 아이들 에스떼보고 너무 깜직하고 귀엽데요..첨엔 먹는 건지 알고 착
각했습니다..ㅋㅋ
보내주신 휴지는 뭔가요?? 참 연고도 있어용...
이따 애들 자면 사용해 보려구요...홧팅!!!!!!!

2010.12.01(에스떼 첫째하루..)
안녕하세요..어제 에스떼 받아보구 하루 경험한 새내기입니다..우선 저
는 2007년부터 직장을 다니다가 2010.1월까지 회사를 다니다가 그만두고 주부생활에 전념
하는
맘입니다..2도나 3도 치핵정도 되고요.. 심한정도는 한 15년정도 되었구
요..배변시 항문 밖으로 밀려나오며 손으로 밀어 넣어야 들어갔었는뎅 요새는
애네들이 계속 밖에 있어요..또한 그리고 약간의 기능성 변비가 있구
요..환경 변화,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으면 변비가 심해집니다..다행히 출혈은 없구요,,,
변보는 횟수는 3~4일에 한번씩입니다..어떤 사람들은 주기적으로 3~4일
에 한번씩 보면 변비가 아니라고도 하는데요..여기에 환경이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변비가
더 심해집니다

설명서 그대로 변기에 휴지를 깔고 에스떼를 놓고 처음 5분간은 뜨끈하
니 참 좋더라구요..전 이런 향도 좋아해"아싸"하고 좋아했담니다..그러나 7~8분쯤 되니
너무 뜨겁더라구요..2~3초간 참다가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을 반복하다
가 12분쯤되니 다시 안정이 되었고 거의 에스떼가 다 타서 냄새도 없구서야.."아!이제 끝
났구나
싶더라구요.."조금 더 앉아 있다가 한 16~17분정도에 일어나서 나왔담니
다..뜨거울땐 정말 정신없이 뜨거워 사슴운동이건 뭐건 생각이 안나더라구요..또 뜨겁다
고
금방 자리를 바꾸면 효과가 없다고 하니..정말 힘들었습니다..또한 너
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편안한 맘으로 해야 효과가 난다 하여 다시 마음을 추수려 봄니
다..
많은 사용은 안했지만 정말 쑥뜸과는 차원이 다른 치질 치료제라 생각
이 듦니다..꾸준히 하여 효과 있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참 저는 휴지위에 하니 뒷처리 따로 하지않고 바로 물을 내려 보내니 정
말 편하고 좋았어용ㅋㅋ

2010.12.02(에스떼 둘째날~~)
세월은 흘러 둘째날이 됬어요..어제 그리 혼나고.. 그래도 오늘도 사명
감을 가지고 체험했습니다..휴지를 깔고 사용하고 바로 물내려서 넘 편했는데요..
에그,, 사고 발생..(삐뽀삐뽀..)
저는 우유팩을 왜 사용하는 지 몰랐습니다..우유팩활용방법을 보면 우유
팩이 세로로 있고 ..잘 이해도 안되고..조금 더티하고..ㅋ하지만 이젠 절실히 알게 되었
담니다..
휴지를 깔고 사용하다보니 한 10분쯤 있었나 어제보다 훨씬 빨리 열감
이 사라지는 거에요.."어 ,,이상하다"했더니 휴지에 물이 넘 많이 스며들어 아까운 에스
떼가
꺼져 버렸어요,,이젠 우유 활용방법도 정확히 알았고..함 사용해 봐야
겠습니다..
어제 첨이라 넘 고생하고 혼나서 그런지 오늘은 조금은 감히 수월하다고
나 할까용~~~ㅋㅋ 낼 뵈요^^

2010.12.03(에스떼 세째날~~)
안녕하세용~~~ㅎㅎㅎㅎ
드디어 3일째 되는 날이에용..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별다른 효과는 없
는 거 같아요..다른 분 들 보니 변도 더 잘 본다고도 하고 출혈이 있었던 분들은 3일째
되던날
출혈이 멈쳤다고도 하고 다들 효과가 있는거 같아, 저의 마음은 조급하
기까지 합니다...오히려 저는 기질성변비라해서 환경이 바뀌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심해
지는데..
어제 그제 넘 힘들었나봐요..오히려 변비가 심해진 거 같고 약간 어지러
움증이 있어요...꼭 에스떼를 해서 그런건지 아님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런지는 모름니
다..
다만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건..샤워를 해보니 치핵 부분이 많이 부드러
워졌어요...또한 하고 나오면 시원하고 개운하네요..제 기분탓일까요ㅋ 그래서 오늘부터
연고 사용 들어감니다..아직 체험기간 많이 남았느니...얼릉 다이어트
효과도 있고 요놈의 치핵도 빨리 없어졌으면..ㅋ 저 혼자 위로하며 일기장에 기록 마침니
다..
 혜란이 님께서 [2010년12월07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loveern@lyc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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