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체험기간 : 2010/11/30~2010/12/6
2. 사용횟수 : (*기존에는 1일1회 좌훈실시)
제품수령후 저녁 1회
12/01~12/05 - 기상후 1회 저녁 샤워후 취침전 1회 (1일 2회)
12/06 - 기상후 1회
(잔여 에스떼 4개-수요일까지 사용가능)
3. 좌훈시간 : 10여분
4. 좌훈방법 : 기존에 불씨를 직경 5mm정도로 3개정도 붙여 15분정도 좌훈하였으나
불씨를 좀더크게 3~4개 붙여 10분정도 좌훈하는 방법으로 바꿈
(열감에는 크게 차이없으나 강한열감을 지속하며 오랜시간 좌훈시
항문에 압력이가해지는것을 최소화 하기위함)
5. 좌훈느낌 : 동일한 방법으로 좌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에스떼와 엉덩이의
위치등의 미세한 차이로 매번열감을 다르게 받음 간혹 10여분간
전체적으로 뜨끈하게 열감을느끼다 두세번 뜨거움을 느낀적도 있으며
좌훈시작과 동시에 치핵부분만 익어가는 굉장한 열감으로 피했다가
하는적이 거듭반복될때도 있었음.
##개인차가 있을 것으로 보이나 좌훈시 변의를 몇번느낌. 변비나
숙변시에도 효과가 있을듯함##
6. 좌훈후 상태 : 좌훈후에 거울과 손을이용해 치핵의 상태 확인 - 통증은 완전 완화
처음 발병시보다 좌훈기간동안 손으로 만져보면 치핵이 작아진것
같은느낌이듦
발병시에는 딱딱한 콩알 같았으나 말랑말랑해져서 촉감으로 작아
진것 같이 느껴짐.거울로 확인시에는 크게 작아진 느낌 없음.
하지만 발병시보다 치핵이 항문쪽으로 이동이 된 듯한 느낌.
지속적으로 관리시 많은 호전이 예상됨.
7. 특이효과 : 좌훈시에 적당한 열감과 좌훈법을 찾기위해 조금씩 에스떼 위치를
바꿔가며 사용하던도중 전립선(남성)부분에 열감을 느낄수 있었음.
항문부분을 좌훈하면서도 미세하게 약간 앞으로 위치를 옮기면 항문
과 성기사이 전립선 부분자극
취미인 산악자전거를 지속적으로 타면서 전립선부분에 이상증상을
느낄수 있었음.
소변후에 잔뇨감이 있고 힘주어 소변보면 전립선 부분이 조금
아리고 소변보는 횟수가 잦아지며 소변보고도 개운치가 않거나
성기 끝부분이 찌릿할때가 있었음.
치질환과 마찬가지로 이또한 민감한 사항이라 걱정만 되고 선뜻 비뇨
기과 등을 찾기가 꺼려졌는데 좌훈을 계속한 결과 위와 같은 상황이
나도모르게 호전됨.
잔뇨감이나 시원하지않던 부분을 이젠 느끼기 힘들정도로 좋아짐.
향후 좌훈시에 초중반부의 강한열기는 치질환좌훈을하고 후반부의
여열은 전립선을 좌훈하는 방법으로 두가지 불편증상을 한번에
호전시킬수 있을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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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야야 님께서 [2010년12월06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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