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 치질로 개고생하고 시비도 마이걸고 했던 생각하니...    조회수 : 3214
우선 미안하고 감사하는는 말 부터 해야 맘이 좀 편할것 같아서요. 유전인지.. 형제셋 모두 치질있었는데 형님이 치질수술을 하고 부작용으로 너무 고생해서 무조건 나는 수술은안한다는결심을 했습니다. 아주 심하지는 않은 상태에서 에스떼 좌훈을 만나서 5통을 한번에 주문해서 사용했는데 치질부위가 줄어드는것 같지도 않고 해서 효과없다고 환불 소동도 하고 그랬죠, 기억나시죠? 사용방법하고 규칙적으로 사용했냐구 물어보셨을때 속으론 아니었지만 그렇게 우길수 밖에 없었어요. 그렇지만 그 후 정식으로 치질 정복을 작정하고 정석대로, 예전에 알려주셨던대로 좌훈 자세신경쓰면서 규직적으로했어요. (사실 이때쯤 통증이 왕 심해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다시 좌훈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었고요) 거짓말 안하고 2달반을 하루도 안빠지고 저는 하루 두번씩 사용했습니다. 하루 한번해도 괜찮다고 했었지만, 일단 통증이 사라지니까 바로 효과를 본샘이죠 . (그때 소동피웠을때 당시는 통증이 그리자주 없기도해서 바로 좋다는것을 못느껴서 돈생각이 나서 그랬었.... .) 통증이 사라지니까 그때 부터 더 열심히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던거죠. 작년 5월에 마지막으로 사용한 이후지금까지 똥구와 관련한 고생은 한번도 없었습니 다. 그리고 이번 동생때문에 다시 에스떼를 구입하려고 하면서 겸사겸사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정말 원장님께 감사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싶었고 죄송했었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두서없이 편지인지 후기인지 모르겟지만 제 마음 전하고 싶어서 적어봤습니 다. 원장님!!!!!!!!!!!!!!!! ^^. 건승을 빕니다. 용전동에서
 어쿠 님께서 [2010년09월15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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