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기    조회수 : 1633
처음 에스떼를 알고 많이 망설였습니다.
제가 생리통이 많이 심한편이거든요..
생리를 하기 전부터 허리가 끊어질듯 아프고, 배가 많이 아프며
말할수 없는 고통이 찿아오거든요..
그래서 생리 전부터 진통제를 먹었었습니다.
지금까지 한 10여년을 진통제에 의지해서 살았던 저이기에
이젠 진통제도 면역력이 약해져서 왠만한 진통제는 잘
듣지도 않았답니다.
혹시나 하는 맘에 에스떼를 사용해봤죠..
생리시작 일주일전쯤에 사용하면 효과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생리시작 일주일전에 딱맞추어 사용했습니다.
생리주기가 일정하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맞추어 잘~
사용했죠. 그리고 지금생리가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좋아요... 굿입니다.
이번엔 진통제없이 버텼어요.. 이것만으로도 저에겐 큰 기쁨입니다.
허리아프거나 배가아픈것도 많이 없어졌어요..
계속 한 3~4번 사용하다 보면 없어질것도 같아요..
첨에 에스떼를 사용할때 휴지를 물위에 잘못띄우고 불붙여 올려놓고
변기위에서 둥둥 떠다니더라구요..
실패도 했었지만 이젠 전문가(?)가 다 되었어요..
정말 좋아요..
단점은 냄새가 많이 난다는것.. 전 화장실문을 꽉 닫아놓구
했었는데~ 화장실에 냄새가 많이 꽉차있어서.. 환기에 어려움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생리통이 없어졌는데... 그정도는 감수해야죠~
저처럼 생리통이 심해서 진통제없이 하루도 살수없는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꼭 사용해 보세요... 정말 좋습니다.
 공주 님께서 [2006년01월10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예지 ^^추천 감사합니다. 사용후기 보완.. 빨리 해야겠네요^^ [200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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