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정도는 사용해 보라는 권고에도 물리치고 아깝고 괜찮다는 이유로 7번 정도 사용하고 생리 시작하기전이 심한것 같아서 혹시 몰라서 가지고 있었어요 근데 부부관계 후 이틀 정도가 지나니 아니 하루였나? 그전처럼 되는 것 같았어요(냄새도 나고 가렵고......)
그래서 다시 시도해 보았어요. 그전 처럼 하루 써보았는데도 효과는 확실했습니다. 그래서 하루 더 써보니 처음 했던 그때 처럼 깨끗이 낫더라구요.혹시 나머지 찌꺼기 균이 살아 있어서 재발 했나 싶기도 했죠.
그러고보니 냉대하는 확실히 완치가 되는 것 같지는 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렇지만 산부인과가서 치료 받고 비싼 약 먹어서 위장 버리는 것
보다는 에스떼가 확실 한것 같아요.
이틀 정도만 좌훈만 하면 괜찮으니까요....
다른 분들은 괜찮은데 저만 특별할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번에는 10번 정도 꾸준히 해볼 생각입니다.
재발 하더라도 약 대신 에스떼가 더 간편하고 치료에는 확실하니까요
미리 미리 준비해 두어야 겠죠? 감기 증상은 아니더라도 생리 시작하기전에 징후라고 생각 해야겠죠?
주위 친구에게 물어보니 그친구는 글쎄 쑥을 사서 요강에 넣고 좌훈을 한대요(얼레리 꼴레리^^) 그래서 제가 놀려 주었지요.
그리고 에스떼를 설명해 주었죠.
그 친구도 귀가 솔깃 했을 거예요.
세상은 날로 날로 좋은 세상이라고...........
그리고 저도 나머지 10일 정도 확실히 써 볼려구요.
근데 참 신기했어요.어쩜 먹는 약도 아닌데 먹는 약 보다 효과가 확실한지가 .......... |
바르미 님께서 [2006년01월07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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