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좋은 경험의 기회를주신 예지 한의원에 감사드립니다.
연말연시여서인지 집에있는 주부임에도 바뻐서 이제야 사용후기를 올립니다.
우선 받아보고 얼만큼의 효과가 있을진 몰라도 사용해서 나의 냉대하며 수족냉증이 빨리 나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더 컸습니다.
그래서 약효를 떠나 그냥 믿고 매달리는 심정이었습니다
첨에 제품에 써진 일본글씨를 보고 혹 한의원에서
수입해서 사다가 홍보용으로 알리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화장지 한장에 의지해서 가라앉지 않고 끝가지
좌훈이 될까하는 우려도 있었는데 ..막상 사용하니
기대치 이상이었습니다.
첫째 , 그 작은 크기로 어떻게 큰 화력이 느껴지는지..
막 불을 붙여서 않아있을때는 몰랐는데 2-3분후 넘 뜨거워서
변기에서 엉덩이를 여러번 뛰었다 놨다 했습니다.
뜨거움을 참아야 효과가 있다고 해서 견딜수있을만큼 견뎠지만
정말 뜨겁더라구요,
좀 아쉬운건 그 뜨거움이 좀 금방가시는것 같았습니다.
약간 덜 뜨거우면서 적정열로 오래 간다면 좋을텐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둘째. 향이 넘 강한것 같았습니다.
어린 아이가 있어서 화장실 문을 열어두고 했었는데 집안 가득 향이 베어서 환기시키는데 좀 애를 먹긴 했습니다.
옷에도 깊게 베는거 같았구요..
셋째는 두번사용하고 생리가 시작되어 사용을 멈쳤는데
생리중에도 사용해도 상관없는지요..
또 임신초기에도 사용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아직까진 두번사용해서 제품에 대한 믿음이 확실히 서지는 않았지만
꾸준히 사용하면 분명 효과가 있을거라 생각되어집니다.
자연분만후 치질부위까지 절제가되어서 지금도 변이 단단하고 몸이 피곤하고 좀 추우면 상처쪽에서피가 비치는데..예스떼의좌훈 효과로 어서 빨리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전 좋은 기회로 사용하게 되었는데 다른 기회로도 쉽게 사용할수 있도록 가격이 좀 저렴했으면 좋겠어요.
또 사용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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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경맘 님께서 [2006년01월07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namhui0417@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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