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3일>폭풍 전의 고요?    조회수 : 1741
사실 저는 냄새때문에 아침에는 사용하지 못하고 집에 돌아와 자기 전에 사용합니다.
그래서 하루에 2번 해보고 싶기도한데 아직은 하나씩만 쓰고있어요~
주말엔 오전에도 좀 사용할 수있으려나~
암튼, 어제밤에 사용하고 오늘 냉이 어떤 변화가 있는지 예민하게 살펴보려했습니다. 그런데 크게 별다른 변화는 없었구요, 오전에 소변을 보구 닦는데 휴지에, 콧물처럼 냉이 뭍어나와 좀 놀랬습니다. 물론 에스떼를 한 번 사용해서 냉이 완전 치료되는 걸 기대했던 건 아니지만 그렇게 많은 양이 한꺼번에 나온걸 보니....
하지만 어제,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웠는데도 지난 달처럼 추운곳에 나갔을 때 냉이 갑자기 흘러나온다거나 하는 경험은 아직 없었습니다.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추운곳에 갑자기 나가거나하면 냉이 흘러 나왔거든요...근데 그게 정말 찝찝하고 불쾌해요.
암튼 오늘 밤에도 15분정도 열기를 느끼며 좌훈해줬으니 내일은 어떨런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아, 참! 저도 에스떼의 냄새를 썩 좋게 느끼지 않는 사람중의 한 명으로 어디선가 이 제품의 붉은 부분(불 붙이도록 만든 심지)을 떼어내고 몸체에 바로 불을 붙이면 냄새가 좀 줄어든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오늘 실제로 심지뽑고 해봤거든요, 확실히 눈 따가운 황 냄새는 좀 덜하고요~
단순히 약초따위의 마른 풀 태우는 냄새만 약간 나고 말더라구요.
그것도 처음 한 몇 분만 연기 냄새나구요 괜찮아요^^
★오늘의 팁★
에스떼의 연기가 싫으시면 붉은 심지부분을 떼어내고 몸통에 바로 불을 붙이세요. 훨씬 냄새가 덜하답니다^^
다들 아시는건가요? ^^;

그럼 내일 또다른 변화를 기대하며~ 이만~~

 랄랄라 님께서 [2006년01월06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mint369@naver.com
예지 황은 일체 사용하지 않습니당~^^잎사귀의 파라핀에서 나는 연기와 냄새입니다~ [2006:01:06]
예지 꾸준히 좌훈 해보시고 꼭 효과보셔서 또 사용후기 올려주세요~~^^ [200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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