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신기해요~!    조회수 : 1941
저는 12월달에 받아봐서 딱 생리 시작하기 8일 전부터 6일간
사용했습니다.
에스떼를 사용하기 전에는 엄마의 권유로 좌욕을 했었는데 사실
별 효능을 못 느꼈었거든요.
제가 보통 생리때가 되면 일주일부터 신호(?)가 옵니다
신경도 극도로 날카로워지고 허리도 너무 아파서 의자에 오래 앉아
있지도 못하고 때로는 걷는것도 힘들때가 있답니다
날카로운 것이 찌르는 느낌ㅠㅠ 이 나거든요
잠도 굉장히 많아져서 시험이랑 겹치면 정말 울상이 되어버리곤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 에스떼를 받아보고 나서 분명히 좌훈인데 씹어먹는
건가(?)하고 의문이 갈 정도로 예뻤습니다^^
처음 사용해 보는 건데도 휴지를 몇 장 더 깔아서 그런지 잘 뜨더라
구요. 그리고 밑에 후기 읽어보니까 냄새때문에 좀 힘드셨다는 분
들이 계시는데 저는 그냥 괜찮았습니다.
그까짓 냄새쯤이야 건강을 위해서라면~~
제가 생리통말고도 냉이 굉장히 심한데...
산부인과를 가도 그저 아직 고등학생이니까 호르몬이 좋아서
그런거라고만 했거든요
그냥 건강하기 때문에라고 하기엔 너무 괴롭고 심했는데...
그런데,,,
오올~^^ 진짜 냉이 많이 줄은 게 확 느껴져요
진짜 신기~
그리고 생리통도 많이 줄어서 이번 생리는 정말 편하게 했습니다.
제가 평소랑 다르니까 엄마도 하나만 써보자고 하시고
친구들도 너무 신기해 하고^^
다만 아쉬운 한가지가 있다면 사용할 때 엉덩이가 너무 뜨거워서
화장실에서 들썩들썩 거리면서 한 점이 좀 아쉽네요
그래도 참을만 하고 좋으니까 다음날에도 그 다음날에도 계속하게
되더라구요
보송보송(?)한게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어쨌든 에스떼 정말 고맙습니다
예전의 내 몸 같지가 않아요~ㅎㅎ

 미치게살자 님께서 [2006년01월05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anstjsgml226@hanmail.net
예지 ^^좌훈을 하면, 우리 몸의 기혈순환을 도와 근본적으로 변화시켜줍니다~^^ [200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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