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2회> 이제서야 후기를 올립니다.^^;;    조회수 : 2911
12월 마지막주에 받았을때 마술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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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품을 받았을때 이런 말하면 좀 그럴까요?
일본에 화과자인줄 알았습니다.
너무 이뻐서리....
4살배기 저희 아들래미
"엄마, 뭐야? 와 이쁘다. 쵸코렛이야?"
"아니야. 약이야." "나도 나도 아프다 엄마 하나만 줘"
황당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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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사용하고 싶었는데 그만 마술에...
받은 당일날 시작했답니다.
그래서 이제서야 사용하게 된 점 정말 아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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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번주에 사용시작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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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 증상을 적어 볼까합니다.
출산경험을 두번 한 주부구요.
두번째 출산부터 시작한 증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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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치질입니다. :
둘째가 2달되었을때 너무 심해서 학문외과에 갔더니 벌써 3기라고 하더군요. 수술을 해야한다고..
그때당시에는 수술을 할수 없다더군요.
너무 심하게 부어있어 수술을 하더라도 붓기가 빠진다음 가능하다고..
치질은 수술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변비를 해결하는 것이라더군요.
붓기빠진후에도 애 둘을 키우다보니 수술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맡길때도 없었을뿐만 아니라 시댁엔 왠만하면 안맡기고 싶었어요.
치질이라는게 말하기가 좀 어렵잖아요.
3기는 치핵이 항문밖으로 나와 있는 상태를 말한답니다.
그상태로 이때까지 살았어요. 둘째가 현재 4세입니다.
항상 변을 본후 씻어주었구요.
주택인 관계로 좌욕은 하질 못했습니다.
현재는 매일 먹은 사과덕분에 변비는 해소되었구요.
치핵은 밖으로 나와 있지만 아프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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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냉대하입니다
출산을 두번하고 나면서 이상하게 밑으로 뭔가 흐르는 느낌이
잦았습니다.
처음엔 요실금인가했습니다.
출산을 많이하면 아랫쪽이 쪼아주는 힘이 없어 요실금이 생긴다구...
근데 흐르는 것이 소변이 아닌듯해서 병원엘 갔더니만
냉이 심하다구 냉이 심해서 염증까지 왔다더군요.
그래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가려움증도 있었거든요.
그뒤로도 계속 냉은 심했구요. 병원엔 안갔어요.
그냥 청결에만 신경을 썼습니다.
냉이 어느정도인가하면 묽은 우유빛의 물이 주룩나올 정도입니다.
어쩔땐 팬티가 젖기도 했어요.
*^^*얘기하다보니 너무 심한 증세인가 싶어 쑥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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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2일 <월> 처음 사용했습니다.
에스떼에 잎사귀를 떼어내는 것이
낫다하여 바로 제품에 불을 붙였습니다.
20초정도 라이타불로 하니 불이 붙더군요.
입으로 바람을 불어 불꽃을 확인한 다음
좌변기 물위에 제품상자에 있던 화장지를 깔고
에스떼 그림위에 제품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좌변기에 앉았습니다.
앉은후 1분정도는 아무 느낌이 없었습니다
1분후 조금씩 따스한 느낌이 올라왔구요.
5분이 지나면서 항문과 성기부분이 따끔따끔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뒤로부터 13분까지 너무 따가워서 엉덩이를 변기에서
5cm정도 떨어뜨려 좌훈을 했습니다.
...
너무 뜨거워요.
제가 엄살이 심한건지 모르겠는데 뜨거워서 앉았다가 좀 일어났다가...
엉거주춤으로 있어 편안하게 좌훈을 할수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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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역시 온몸에 심해서 오래 지속되었구요.
화장실 역시 하루가 지나서야 냄새가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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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후, 느낌은 아주 좋았어요.
아래가 훈훈하니 박하사탕을 먹은 것처럼
화한 느낌이 몇시간동안 지속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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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리를 끝난 후 한주정도는 냉증세가 없거든요.
그래서 냉증세 완화에 대해서 좀 더 사용을 해봐야 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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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7분정도 좌훈하면서 음순부분에 뭔가 흐르는 느낌이 들어
휴지로 닦아보니 노란 물같은 것이 약간 묻어나오더군요.
이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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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4일 <수요일> 두번째 사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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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엔 뜨겁다는 생각에 다시 하겠나싶었는데 하고나니
그 느낌이 좋아 또 해보고 싶은생각이 계속 들더군요.
그래서 오늘 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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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뜨거웠어요.
오늘 역시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좌훈을 했구요.
느낌은 역쉬나~~~~~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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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머님들은 아궁이에 불을 때우면서 자연스레
아래를 찜질하셨다던데
그 느낌도 이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처음 경험하는 좌훈의 느낌 너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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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리고 오늘은 좌훈후
항문에 치핵부분 역시 많이 편안함을 느낍니다.
남편이 계속 수술하자 했지만 여의치가 않아 그냥 놔두고만 있었는데
왠지 에스떼가 절 편안하게 해줄 것 같은 기대가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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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회 경험후 개선했으면 하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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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스떼의 높낮이를 좀 낮추어서 뜨겁기보다는 따뜻하다는 느낌으로
좌훈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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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탄 냄새가 너무 오래 배여 있어 아쉽구요.
그냥 탄냄새보다는 약간의 향이 첨가되어 거부감을 조금이나마
해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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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한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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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희 친정에 엄마와 여동생 역시 냉이 심한데요.
주택이라 좌변식이 아니라 그냥 일반 수세식이라 권해주고 싶어도
할만한데가 없거든요.
좌변식이 아니더라도 집안에서 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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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에스떼 너무 자주하면 안되는건지요?
제가 이틀후 또 한건데 이렇게 자주 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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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 부리자면 꾸준하게 사용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병술년 올해 건강할 것 같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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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체험 후 글 올릴께요.*^^*
 우들스마미 님께서 [2006년01월04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jonsaram72@naver.com
예지 따뜻한 느낌보다는 뜨거워서 엉덩이춤을 추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집중적으로 쐬는 것이 좌훈의 키포인트랍니다^^
[2006:01:06]
예지 궁금한점 1. 집안에서 할수 있는방법? 괜찮으시다면 요강을 이용해주세요~^^거리가 가까워 조금 많이 뜨거울수 있고, 엉덩이가 좀 아픈 단점이 있어요.. [2006:01:06]
예지 궁금한점 2. 너무 자주하면 안되나요? 하루에 2~3회식 매일 하셔도 됩니다~^^산후조리시엔 1일 3회정도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자궁 안으로 연기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006:01:06]
예지 너무 뜨겁다 싶을정도로 집중적으로 열감을 쐴때, 효과가 좋습니다. 단, 화상에는 주의하세요~ [200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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