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 두 달째(~12/30)
안녕하세요? 벌써 2008년 한 해가 서서히 저물어 가네요...
다들 한 해를 잘 마무리 하시고,
2009년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계시겠죠?
저도 올 해에는 특별한 한 해가 되었답니다.
그러고보니 에스떼를 만난지 벌써 2달이 다 되었네요~
이제는 에스떼가 없으면 잠이 안 올 정도로
에스떼 마니아가 다 되었답니다~^^
에스떼로 인해서 변화된 점은,
1) 배변이 훨씬 편해졌다는 점입니다.
배변시간이 훨씬 짧아졌어요^^
2) 배변후에 치핵으로 인한 찝찝함, 묵직함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약간 된 변이 나올 때에는 치핵이 나오면 며칠은 갔었는데,
지금은 치핵이 많이 나오지도 않고 나와도 하루가 채 가기도 전에 손으로 밀어넣지 않아
도 거의 들어가는 것 같아요...
3) 자기전에 좌훈을 하고 자면 숙면을 취할 수 있다는 거~~
4) 그리고,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에스떼는 피곤한 하루를 거뜬히 이겨내게 하는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그러고보니, 정말 치핵뿐 만 아니라
여러모로 생활의 활력을 가져다준 에스떼가 너무나 고맙네요^^
여러모로 신경많이 써주신 예지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에스떼 가족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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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찍사 님께서 [2008년12월30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kminbae@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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