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낳고 부부생활을 하는 여성들의 공통된 느낌일 겁니다!
무언가 찜찜함!
그렇다고 매번 어디에다 물어볼 수도 없는 그 묘한 변화들이 모두
해결되는 듯 합니다.
에스떼 6일 사용했습니다!
그런데...사용하지 않았던 지난달에 비해 생리통은 물론 그 말끔함!
정말 실감납니다!
고 쬐끄만한 것의 위력이 그렇게 대단한 것인지...
혼자 앉아 은밀하게 좌훈을 하는 시간도 여간 흐뭇하지 않습니다.
겸손히 시키는대로 사용방법을 익히면 크게 문제될 것도 없고,
사용시간도 그리 부담스럽지 않아 더욱 만만하다고 할까요?
이제 생리시작 2주일 정도 남은 것 같은데... 다시 구매를 해서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 |
삼순맘 님께서 [2006년01월04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tjbj2001@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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