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에 가질안아도 되겠어요^^    조회수 : 2385
제품이 오고 나서 생리가 나와서 못하고 이제서야 써 보았어요
근데 참 신기 하더라구요.생리 시작하기전에 따끔따끔 했거든요.
냉의 양이 많아서 보다는 냄새나는냉!! 있잖아요.있는 분들는 이해 하실꺼에요.끝나도 냄새 나는 냉때문에 찝찝했거든요 냉 때문에 병원에 가도 특별한 치료 없이 똑같은 치료에 비싼 약값.......
그래서 거의 포기 하다 했거든여.
근데 신이 내린 선물 같은 에스떼를 만나고 나니 세상에 이런것이 있었구나 !! 그동안 내가 너무 무지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끔따끔 부위에 연기가 쒀어지면 무지 뜨거웠는데 차차 여러번 해보니 요령이 생기더라구요 써보니 어쩜 세상에!! 세상는 확실히 오래 살아 볼일 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처럼 좋는 에스떼를 만나볼수가 있잖아요 제 주위에 아직도 에스떼를 모르는 분들이 많는데 제가 써보라고 권하기도 한답니다.
냉에 냄새도 어쩜 3번의 체험 밖에 하질 안았는대도 이렇게 호전이 될수가 있죠? 훈증을 하고 나니 꼬들꼬들 한다고나 할까요 그전에는 냉에 분비가 잦다보니 항상 축축하고 찝찝했는데 상쾌함이 느껴집니다
아직는 구입해서 써보는 단계라서 모르지만 다써보고도 괜찮을 지가 걱정이에요 혹시 쓸때만 좋고 끊으면 예전 처럼 될까봐서 걱정이에요부부관계후 찝찝할때 써봐도 상쾌함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부부관계후에 쓴답납니다. 근데 몸에 베는 점이 있긴한데 좋는 점이 많으니 그정도 쯤이야 하죠^^
그래도 좀더 생각한다면 몸에 베겨도 상쾌함이 남는 아로마 향이나 한의원에 가면 나는 향 있잖아요(자세히 모르지만 감초 인가요? )그런향이 나면 좋겠어요 효과가 더 좋지만 향 때문이라면 그쯤는 이해 할수 있으니 쑥을 많이 넣은 제품도 나와서 고를 수 있었으면 하네요.그래도 지금의 에스떼를 만들어 주셔서 넘넘 감사감사 해요
 바르미 님께서 [2006년01월02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호호 쑥향은 냄새가 계속해서 베다보면... 담배찌든내처럼 역겹답니다.. 에스떼는 제경험담으론 이틀정도 사용을 안했었는데 전혀 냄새가 없던걸요~ 적당한 환기만 시켜주면 냄새걱정도 필요없습니다. 촛불을 잠시 켜두셔도 좋아요 [2006:01:03]
 
  (닉네임을 등록하지 않은 분은 작성자에 실명으로 등록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