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신반의하며 한 며칠은 집안의 일로 사용을 못하다가 요 며칠 하루에 한번씩 했습니다.
첨엔 잘모르겠더니
두번째부터는 하고난후의 느낌이 보송보송한 느낌이 들면서 아랫배가 굉장히 편해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열감이 있어서 그런지 배도 조금 따뜻한거 같았구요..
냄새가 난다고했지만 이 정도 쯤은 아무것도 아니란 생각이 들더군요..
전 사용을 할때 밑에 케이스를 버리지 않고 같이 물에 띄워서 합니다.
한번 빼고 했더니 빨간 바닥지안으로 물이 들어와서 불씨가 꺼져버리더군요.
그 담 부턴 화장지를 띄우고 체리색 밑통 안에 넣어서 물에 띄우니
좋더군요...
매일 매일 하고 싶은데..솔직히 아까워서...
넘 좋은거 같아요..
전 자고나서 오전에 하는데..하루종일 개운한거 같아요..
넘 좋아요.. |
꿈꾸는백조 님께서 [2006년01월02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151216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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