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떼와의 만남속에서...    조회수 : 2479
에스떼를 사용한지 벌써 한달이 넘어가고 있다 처음엔 시간을 들여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버겁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어느새 습관처럼 되버린 에스떼와의 시간들... 그 작은것에서 뿜어져 나오는 연기들이 내 몸을 많이 바꿔놨다는 생각에 감사할 따름이다 오랜기간은 아니지만, 짧은 한달사이에 일어난 내몸의 변화를 되돌아본다 냉때문에 늘상 팬티라이너에 의존했었는데 언제부턴가 팬티사이로 들어오는 시원한 바람들을 즐기기 시작했다 냉양이 줄어서 축축했던 기분들, 냄새들이 많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생리기간중에 에스떼하고 이틀만에 생리가 끝나버렸다 이건 지금도 의문이지만, 원래 생리가 시작되면 끝나기까지 열흘정도는 생리대를 착용하고 다녀야했는데,생리중 사용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에스떼한 후 이틀만에 너무 말끔하게 생리가 끝나버렸다 이번 생리때는 다행히 생리통이 없이 끝났는데 꾸준히 에스떼를 사용하게 되면 생리통 또한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기게 되었다 여자들은 아랫부분을 따뜻하게 해줘야 한다는 옛어른들의 말씀이 틀리지는 않나보다 에스떼를 통해 그동안 내몸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다시한번 추스리게 되었다 앞으로도 남아 있는 에스떼와 청궁수로 더 좋은 내몸의 변화와 효과를 지켜봐야겠다 에스떼와 같은 좋은 제품들이 주변에 여러가지 여성질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알려져서 효과를 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푸른하늘(까페) 님께서 [2008년06월26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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