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병원가기 싫으실거예요 특히 대장항문과.. ㅜ.ㅜ
저두 많이 망설이고 주위에서 병원에 끌고 가려고 했지만 너무 창피하고 무서워서 못갔습
니다
그러다 에스떼를 안지 벌써 3개월이 넘어가네요
처음 에스떼를 만나고서는 요녀석 버릇 길들이느라 좀 고되고 힘들었답니다.
하지만 꾸준히 하니.. 치질이라는 녀석도 차츰 수그러 들더라구요
끝에 딱지 같은게 생기는듯 하여 여쭈어 봤더니.. 그러면서 차츰 줄어든다고 하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그렇기를 몇번 반복하고 2개월지나자.. 서서히 반응이 나타나더라구요
매번 생리일만 다가오면 더 심해져 앉지도 못했는데.. 그런 반응들이 조금 나아지고 있더
라구요
3개월이 지난 지금은 생리가 다가와도 조금 반응을 보일뿐 아프거나 그렇지는 않아요
치질도 지금 이정도면 아프지도 않고 너무 좋아요
예전에 비하면 지금 정말 병원에 가기전 에스떼로 치료해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많이 호전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다시 심해지는걸 방지하기위해 지금도 꾸준히 해준답니
다.
지금 상태처럼만 유지되어도 참 좋겠어요.
치질가지고 계신분들의 고통 다 아시죠.. 하지만 지금은 정말 화장실을 큰일을 봐도 별
로..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래서 전 솔직히 지금이라도 만족합니다.
혹시 병원에 가기전 망설여 지신다면 전 에스떼를 권하고 싶네요 |
꿈나무 님께서 [2008년06월23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kore2@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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