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사용후 ...    조회수 : 1693
손,발, 아랫배가 찬편이라 생리통도 심하고, 평소 냉때문에 자주 팬티 라이너를 사용하고 늘 눅눅함 때문에 짖무름이나 가려움이 있었는데, 이러한 증상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아는분 소개로 에스떼를 접하게 되었습니다.에스떼 사용시 한약제 타는 냄새가 화장실 가득하지만 저에겐 그리 심하진 않았구요.. 아랫배로 전해오는 뜨끈뜨끈함이 추운겨울 시골의 아랫목 앉아있는 기분처럼 좋더라구요. 일주일동안 5회 사용했는데 처음에 사용시 짖물렀던 살들이 조금씩 따끔거리더니, 지금은 살들이 뽀송뽀송한 느낌이듭니다. 눅눅함도 없어졌습니다.냉이 나오는 증상은 1,2회 사용시엔 별효과를 모르겠더니 4번째부턴 좋아졌습니다. 하루 15분 정도 사용으로 이렇게 뽀송뽀송한 느낌을 가질수 있어서 좋구요. 사용전 설명서를 잘 읽고, 제품 사용하신분들의 사용 노하우까지 응용하면 편리하게 효과를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필쏘굿 님께서 [2005년12월31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mygumee@hanmail.net
후레쉬걸 지난달에 야심만만인가.. 거기서 비뇨기과 전문의가 나와서 생식기에 대해 교육해줬는데요, 매일 팬티라이너를 사용하는 것은 안좋고, 향기나는 팬티라이너는 더 안좋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냉에 효과 많이봤는데 정말 많은분들이 이제품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200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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