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예지한의원입니다~~♥
5월의 우수후기 당첨자 발표입니다.
2008년 5월 31일에 작성된 백설공주님의 "기분좋은 에스떼와 친해지길 바래~" 가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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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냉이 수시로 나와..팬티라이너를 달고 살았어요..
순간 순간..너무 많은 양으로..라이너가 흠뻑 젖을때는..찜찜함은 기본에...
왠지모르는 불안감에..하루종일..기분이 안좋았어요..
팬티라이너는 항상 필수품이고, 하루에 3-5개는 기본으로 쓰게 되더라고요..
잠자기 바로직전에 샤워기로 씻고..속옷을 갈아입고 자야지 편안하게 잠이 들고..
냉으로 인한 냄새와 찜찜함은..수시로 나오는 냉과 함께 제 기분도 오락가락..
다..
하지만..에스떼를 사용한지 이제 10일쯤..
처음 사용할때는 연기와 혹시 모를 불안감에..두근두근하고..연기 때문에 사용하고 나면
눈이 건조하고..피곤해지고...날 울리는 에스떼가 미웠어요..그래도 우선 냉때문에 써야
하니깐 매일매일 쓰긴 했는데..한 3일간..무척 힘들었죠..
하지만 이젠 아침저녁으로 기분좋게 사용하고 있어요~
아침에 쓰면 하루가 기분이 좋아요..저녁에 쓰면 복부랑 아랫부분이 따뜻해서 편안하게
잠도 잘오는 듯한 기분도 들고요~~
평소 시도때도 없이 나오던 냉이 에스떼를 사용하면서 없어지는가 싶더니..4일전에는 갈
색으로된 냉이 나오더라고요..끈적이지 않는 그냥..물같이 나오더라고요..한 2틀간 많이
나오다가 지금은 줄었어요..잘 치료되고 있다는 증상이라 기분 좋아요..
예전에는 팬티라이너를 썼는데..냉때문에..요즘은 약국에서 거즈를 구입해서 길게 잘라
서 팬티라이너 대용으로 쓰고 있답니다..아래부분을 축축하게 하면 에스떼를 한 보람이
없기에~^^덕분에 하루하루 상쾌하고 너무 좋아요..
이제는 연기에도 나름 적응도 되고, 손수건에 찬물을 묻혀서 수시로 눈하고 코에 가져다
되면서 좌훈을 하니 견딜만해요..(사우나 들어갈때 수건을 찬물에 젖혀서 가지고 들어가
는것처럼..)혹 연기때문에 눈이 매워서 고생하신다면 해보세요~^^점차 여러가지 방법으
로 더욱 에스떼와 친해지는거 같네요..^^다른 분들도 여러가지 방법 알려주세요~^^앞으
로 더 에스떼랑 친해지도록..
여자는 복부와 아래부분을 따뜻하게 하면 좋다는데..매일매일 그렇게 하니..심리적인 부
분으로도 더 좋아지는것 같아요~모두들 마음을 편하게 긍정적으로 하면 더 좋아지실거에
요..^^
그리고 또...이번에 에스떼를 사용하면서 느낀건대요..앞으로 에스떼를 하시고..지금 하
시고 계신분들..시작하시기 전에 변기 소독을 하시면 좋을거 같아요..평소 청소를 하긴
하지만..그래도 매일매일 좌훈을 하려면 변기를 소독해서 깨끗히 하면 ..더 좋아요...제
가 하는거 보고 엄마는 차라리 요강하나 사다가 전용으로 하라고..ㅋㅋ..평소 청소도 안
하면서 변기 소독까지 한다고..유난이라고 하시지만..그래도 이왕 하는거 효과 100배를
위해서..^^
앞으로..남은 에스떼 쓰면서..에스떼랑 더 친해지고..저도 더 좋아지길 기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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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zi00 님께서 [2008년06월05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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