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변화시킨 에스떼(1탄)~    조회수 : 2937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된 에스떼~ 제가 에스떼를 사용하게 된건 지독한 생리통 때문이었어요. 첫 생리후 몇년간은 내가 생리를 하는지 안하는지도 모를 정도로 무감각했었는데 고3이 되니 나름 신경이 예민해졌는지 전에 없던 생리통이 생기더군요. 다른부위의 아픔도 크겠지만 정말 생리통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고통을 알수가 없어 요 ㅠㅠ 저같은 경우는 생리첫날 생리통이 제일 심해요. 아랫배가 갈기갈기 찢어지는 것 같은 고통과 함께 식은땀과 오한,구토,설사,현기증까 지... 일상생활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의 상태에 이르게 되더라구요. 둘째날은 오전까지 좀 통증이 있다가 오후가 되면서 서서히 나아져요. 고3이후 매달 생리가 시작되면 닥칠 생리통에 두렵기까지 했었어요. 주위 지인들의 권유로 한약을 몇번 지어 먹었더니 매달 있던 생리통이 1년에 반으로 줄어 들었지만 고통의 정도는 같네요. 요즘은 생리만 시작했다하면 일단 진통제를 먹고 봅니다 ㅎ 이러던 제가 우연히 좌훈한방제인 에스떼를 알게 됐는데 눈이 번쩍 뜨이더군요. 평상시 손발도 차고 고질적인 냉과 생리통에 힘들었는데 하루에 10분정도 매일 투자해서 저의 그 병을 조금이라도 완화시킬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게 신기했어요. 몸이 안좋다고 매일 약을 먹을수도 없는 상황이었는데 이런 방법으로 몸관리를 할수 있 는 제품이 있다는게 참 반가웠던거죠. 솔직히 제가 좀 게으른 편이라 뭔가 하나를 시작해서 오랫동안 꾸준히 하질 못한답니다. 그래서 요 에스떼도 한두번 하다가 그만두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도 앞섰지만 하루 이틀 사용하다보니 이제는 매일 저녁 자기전만 되면 저도 모르게 에스떼를 들고 화장실로 가 게 되네요...ㅎㅎㅎ 지금 아직은 생리를 시작하지 않아 생리통이 나아졌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신기하게도 저의 몸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제가 10년간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알게 모르게 직업병이 생겼어요. 하루종일 앉아서 컴퓨터만 두드리다 보니까 운동부족에 하체비만이 생기고 변비가 생기더 라구요. 첨엔 화장실을 자주 안가니 좋다...했는데 언제부턴가 대변 보는일이 힘들어지고 일을 본 후 항문에 몬가 볼록한 이물감이 느껴졌어요. 변비로 인해 치핵이 밖으로 조금씩 밀려 나오는거였죠.ㅠㅠ 근데...에스떼를 사용하면서 가장 처음 눈에 띈 변화가 변비가 사라진거에요. 변비는 커녕 밥만 먹으로 화장실로 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생겼어요. 그리고 에스떼 하면서 하라고 알려주신 사슴운동을 병행하니 치핵도 예전보단 작아진듯하 네요. 이제 2-3일뒤면 생리가 시작되는데 그동안 에스떼와의 시간이 제몸을 또 어떻게 변화시켰 을지 궁금해요. 첨엔 뜨거운 열기에 깜짝 놀라 당황도 했지만 이젠 요 쪼꼬만 녀석의 매운맛을 즐긴답니 다. 좀더 꾸준히 사용해보고 자세한 후기 또 올릴께요~
 뷰리훌 님께서 [2008년06월02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jy0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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