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사용했어요    조회수 : 1156
이제 두번 사용했답니다.
좌훈을 하고나면 느껴지는 따듯함이 너무 좋아요.
15분동안 앉아 있으며 책을 보는데요. 시간도 잘 가고 따듯해서 너무 좋아요. 그런데 아이들이 자꾸 타는 냄새가 난다고 난리예요.
그래도 시간을 정해놓고 열심히 하렵니다.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요.
 자유 님께서 [2005년12월30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modestaju@naver.com
예지 ^^잎사귀를 뽑고 본체에 직접 불을 붙여주시고요~ 환기를 잘시
켜주시면 냄새가 베이지는 않으니 조금만 유의해주세요~^^
[200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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