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용한 에스떼!!
오늘로 6개를 사용하였답니다^^
첨엔 불을 별로 다뤄 보지 않아서
불을 붙여야 하는 것도 무섭고
설마 하다가 연기가 정말 뜨거워서 놀랬었었죠.
그리고 냄새가 그렇게 심한지도 몰랐다가
나중엔 옷에 밴 냄새를 알게 되어 환기에 주의 한답니다.
좌훈 하다 보면 정말 많이 뜨거울때가 있는데 .
그래도 뜨거울 수록 좋다니깐 한참동안 참아요.
그러다가 정말 못참을 정도가 되면 자세를 옮긴답니다.
하고 난 느낌은 참 좋아요. ^^
아직은 손발 찬것에 대한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생리통이 좋아질거라는 기대때문인지 생리가 기다려져요^^ 호호
이번엔 한번 약을 안먹고 버텨 보려구요.
생리중 어떤 변화가 있는 지 관찰하고 올게요^^
|
샬롯 님께서 [2005년12월30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fori1@dreamwiz.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