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리 하루전부터 끊어질듯한 허리통증과 허벅지, 왼쪽 골반통증이 심하고,
뾰루지도 심하게 올라옵니다.
또 생리시작 2틀동안은 복통과 설사 허벅지 통증으로 활동이 불편 할 정도에요.
2달전부터 생리 10일전부터 아침 저녁 에스떼를 했어요.
첫달은 통증이 줄어든 정도였는데 2달째 되니 통증이 완전히 없어졌어요.
예전엔, 굳이 생리 날짜 기억하지 않아도 하루 이틀전에 짐작하고
생리대 챙겨서 외출하고 그랬는데 요번달엔 통증이 없어서
무방비 상태로 지내다가 생리가 터져버렸네요^^
2틀동안 복통과 설사도 전혀 없어서 외출까지 했습니다.
생리시작 20년동안 생리가 별로 귀찮치 않을정도로 편하게 보낸건
요번달이 처음이에요^^
사실 생리하는 동안 다들 하루종일 밑에가 빠질듯이 찌뿌드해서 기분도 안 좋잖아요?
그래서 여자들 마법에 걸리면 까칠해진다고 하는데
요번달엔 몸이 안아프니 신경질 안부려서 좋다고 우리 남편이 그러더라고요^^
뾰루지는 아예 올라올 생각도 안 하더군요.
저는 에스떼로 진짜 많은 효과를 보았어요.
거짓말이나 과장 아니고, 에스떼 하면서 가장 빠르고 완벽하게 효과를 본게
복통과 설사, 방광염, 뾰루지, 생리통, 피로, 치질(우리엄마^^)이었고요.
좀 효과를 더디게 본게 수족냉증과 냉대하였어요.
사실 여자들이 방광염과 치질로 병원다니기 쉽지 않잖아요?
에스떼 해보세요.
진짜 진짜 병원다니는 것 보다 에스데 한번 하는게 훨신 좋아요.
암튼, 저희집에선 가정 상비약으로 늘 에스떼를준비 해 놓고 있어요^^
효과를 조금이라도 의심하시고 구매를 미루시는 분들 후회하지 않아요.
아직까지 사용 못해보신분들 정말 안타가울 정도에요^^
여자라면 꼭 꼭 에스떼 만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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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님께서 [2008년04월07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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