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떼를 사용한지 한달이 다 되어 가네요
너무 너무 신기하고 기쁜 마음에 고마운 마음을 글로 남깁니다
병원을 다녀도 괜찮지 않던 질염이 집에서 에스떼를 하고 좋아졌네요^^
병원다니는 번거러움도 없고 너무 너무 좋아요
처음 며칠 사용했는데 냄새가 거의 나지 않아서 너무 놀랬어요
지금도 냄새는 나지 않는답니다
그전에는 부부관계에서도 냄새때문에 정말 꺼려졌거든요
근데 이젠 신경쓸 필요가 없어요
냉의 색깔도 이젠 정말 좋아졌어요
그전에 하얗고 덩어리가 져서 깜짝 놀랬는데
에스떼를 사용하면서 점점 덩어리가 없어지더니
그러다 하얀색도 묽어지더라구요
이젠 많이 맑은색이 되었어요
너무 홀가분하겠죠
정말 지긋지긋하던 염증이 이렇게 간단히 좋아지는데
진작에 사용할 걸 그랬어요
어젠 친구가 집에 와서 질염애기를 하다가
에스떼를 알려주고 하나주면서 집에서 해보라고 설명을 해줬더니
바로 사용하고 오늘 전화가 왔네요
따뜻한게 너무 좋다고요
친구는 자궁이 차거든요
그래서 기분도 좋고 따뜻해서 좋다고
에스떼에 대해서 물어보길래 자세히 알려주었지요^^
친구는 외국으로 나갈건데 나가면서 가져갈려고 하더라구요
이제 에스떼가 국제적으로 나가네요 ^^
많은 분들이 알고 사용하면 좋잖아요
혼자 알고 있기에는 너무 아까운거 있죠~~~~~ |
핑크미 님께서 [2008년03월19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skimj@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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