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떼 사용한지 한달이 다 되어 가네요.
처음에는 뜨거워서 궁뎅이 꼼지락거려가며 에스떼를 했는데,
지금은 더 뜨거운 열기를 찾아 궁뎅이를 꼼지락거리네요..ㅋㅋ
제가 원체 적응을 잘해서뤼...ㅋㅋ
제 치질도 적응을 잘해서 첨엔 내성을 보이는거 같더니,
인제는 점점 항복을 하며 쪼글쪼글해지고 있습니다.
치질4도라..
넣어도 들어가지 않던것이..
오늘 아침 변을 보고 비데를 하는데..비데 물살에 치질이 들어가더라구요.
몇년만인지... 음하하..
신기해서 제가요.. 부끄럽지만 몇번이나 확인을 했답니다.
낮에 사무실에서 확인해 보니 다시 나와있긴 했지만서두...
그래도 이 얼마나 엄청난 발전입니까!!
에스떼 만난것을 행운으로 여깁니다.
에스떼와의 인연을 감사합니다.
치질없는 세상.. 밝은 세상을 꿈꾸며..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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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인공주 님께서 [2008년03월18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jiin1224@yaho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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