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문이불여일험 에스떼의 힘    조회수 : 2361
올 서른여덟 많으면 많고 적다고 하다면 기분좋아지는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서른이 넘어서 한 결혼이라 아이들도 아직 어리네요 결혼전부터 생리통에 생리불순 그리고 맨날 달고 사는 질염에 냉대하 거기에 수족냉증까 지 정말 거짓말 보태면 하루가 멀다하고 병원 한약방을 문턱이 닿도록 다녔네요 오죽 하면 결혼후 남편이 저보고 종합병원이라고 했을까요 농담으로 나이들면 골골거려서 같이 못살겠다고 할정도였네요 여느분처럼 저도 혹시나 병에 대한 좋은 정보 찾을까 이곳 저곳 인터넷서핑을 하다가 알게된 예지한의원 그리고 에스떼 첨에는 설마 혹시나 했다가 또 역시나 되는거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가지고 있었죠 하지만 정말 신기하게도 에스떼를 만난지 일주일정도 지나서 부터 내몸이 느낄수 있을 정도로 내 몸이 변했네요 나 자신 스스로도 놀랐으니까요 항시 팬티라이너를 달고 다니고 질 세정제를 쓰면서도 어찌할바를 몰랐거든요 갈색냉이 콧물처럼 걸죽하게 때로는 끈적이는 느낌이 불쾌할정도의 양이 시도때도 없이 시큼털털한 냄새 무슨 계란썩는 듯한 비스무리한 냄새와 나오던것이 점차 색이 연한 노 란색으로 점차 바뀌고 냄새가 사라지네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듯이....에스떼가 가져가 버렸네요 생리통은 출산과 함께 조금은 누그러저 처음 이틀과 사흘만 덩 마려울때 참으면 아프듯 이 아팠는데 이제는 생리통이 완전히 사라졌어요 동시에 생리기간도 줄었답니다 원래 생리를 하면 7일에서 10일은 했는데 에스떼를 한후로 는 5일만에 뚝 거짓말처럼 줄었어요 수족냉증도 아직 완전히는 아니지만 많이 좋아졌어요 에스떼한지 25일 한달이 채 안되었는데 병원치료 일년한것같은 치료효과네요 이제는 팬티라이너는 필요없어지고 질 세정제를 줄이고 대신 식초물로 쓰니까 더 보송보 송해진듯 식초물이 처음에는 좀 그랬는데 이제는 식초물로 씻으면 뽀드득한 느낌이랍니 다 에스떼 정말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백문이불여일험이네요 백번듣는것보다 한번 체험해보고 느껴보는것이 에스떼를 바로 알수있을듯 에스떼를 개발하신 예지한의원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에스떼가 저를 다른 사람으로 바꿔 버렸네요
 병원댁 님께서 [2008년03월18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j9510@hanmail.net
예지 모두다 병원댁님이 열심히 하신 덕분입니다.^^
에스떼는 그저 옆에서 도와드렸을 뿐이구요~~~~~
늘 본인의 건강은 본인이 챙겨야 한다는 생각으로 에스떼 사랑
해주세요.*^^*
[20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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