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에스떼를 받았을땐 요 조그만 것이 효과가 얼마나 있겠어?반신반의했던 것도 사실
입니다
처음에 몇번은 물에 빠뜨리기도..불이 중간에 꺼져버리기도....여러번 시행착오끝에 시작
하게된 에스떼...
처음엔 그냥 따뜻한 기운이 온몸에 퍼지는 듯한 느낌이 나른해지는것이 포근하다는 생각
에 좋았는데 그동안 겪어 왔던 남모를 고민들이 하나둘 없어지자 아니 뭐 이런 물건이
다 있나 싶네요
손발이 너무 차서 늘 고민이었는데 수족냉증은 에스떼 사용한지 일주일만에 어느정도 개
선이 되었구요..지금은 너무나 만족스러울 만큼 온기가 돕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고민거리였던 냉대하..
냉양도 많고 더군다나 냄새까지 심해서 늘 옆자리의 사람에게 냄새가 배어 나오지 않을
까 신경쓰며 살았었죠
질세정제를 자주 쓰면 냄새가 사라질줄 알고 하루에도 여러번 세정을 했던 적도 있어요
그런데 정말 거짓말 같게도..에스떼를 사용하고 나니..점점 사라지는 냄새와 냉의 양...
이젠 정말 팬티라이너 없이도 뽀송뽀송한 속옷을 보며 너무 흐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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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총 님께서 [2008년03월17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cacao82@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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