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떼의 치질 치료후기~    조회수 : 2941
에스떼를 한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 가는군요 이정도면 체험후기를 써도 될것 같아 망설임 없이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치질이 심한편입니다. 안으로 집어넣어도 안들어 가고 쪼그려 앉기를 조금 하면 더 심해졌지요 그래서 수술을 할까 하고 몇번을 망설였지만 병원 간다는게 두렵더라구요 의사선생님이 얼마나 나를 한심스럽게 볼까 좀 수치스럽기도 하고 병원앞에 항문외과라고 써있는 간판도 싫구했던 참에 주위에서 에스떼가 괜찮다는 말을 듣고 이번에 이걸로 안되면 그냥 병원가자 하고 해봤죠. 첨엔 에스떼를 하자 치질이 적응기간인지.. 좀 부은듯하더라구요 탱탱해지는게.. 그래서 '어~ 이거 나랑 안맞나보다'했지요.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루에 두번 아침,저녁 으로 했습니다. 내가 매달릴곳은 에스떼 뿐이라 생각하며.. 이렇게 20일정도 지나자 탱탱하던게 그 탱탱함이 빠지면서 크기가 팍~ 줄더라구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처음에 일주일 정도 지났을때도 그저 느낌이겠거니 했는데 20일이 지나자 크기가 줄어든 게 손으로 만졌을때 느낌뿐 아니라 눈으로 줄어보이더라구요 아 ~ 에스떼 과정이 첨에 탱탱하게 부은듯 하다가 이렇게 되는거 구나 하고 알게되었습니 다. 다들 후기를 봐도 효과는 있는데 정확한 진행과정이 느껴지질 않았거든요 하지만 아~ 이래서 사람들이 뭐라고 써야할지 몰랐구나 했습니다. 정말 누가 믿겠어요. 정말 써보지 않구선 알수 없는 에스떼더라구요 아직 완전히 없어진건 아니랍니다. 한달만에 없어지면 에스떼 대박나게요..?^^ 한달 더 써보려고 합니다 . 여기에 지금부턴 변비 해소도 할겸 자연소도 같이 복용한답니 다. 복용을 한후 설사를 한다거나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그냥 아침에 쾌변을 본다는거.. 정말 그동안 미련스럽게 변비땜에 고생한게 참으로 바보스럽더라구요 정말 이렇게 한달만에 이정도면 한달 더 써보면 완전 치유되지 않을까싶네요 정말 매일 치질땜에 제대로 앉지도 못하고 항상 볼일을 보고나도 찝찝했는데.. 이젠 그런 게 지금 이상태로도 싹~ 사라졌어요 참.. 에스떼를 사용하면서 더불어 효과를 본게 있는데 전 여자라 냉도 심했거든요. 그런 데 냉도 많이 줄었어요.생리통은 말할것도 없구요 저의 치료목적은 치질이었지만 덤으로 냉까지 효과를 봐서 참 좋답니다. 아무리 이 후기에 저의 체험담을 다 담고 싶은데 표현이 잘 안된다는게 좀 아쉽네요
 꿈나무 님께서 [2008년03월17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kore2@naver.com
예지 충분히 너무 잘 써주셨어요.*^^*
이글로 다른분들이 많이 도움을 받으실거라 생각합니다.
말씀처럼 단기간에 나을거라는 생각보다는 내 몸이 좋아질때까
지 꾸준히 해보자라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답니다.
힘냄세요. 화이팅.^^
[200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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