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주일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꾸준히 이용해보았는데,확 달라지는 것이 정말 눈에 보입니다.
사용하기 전에는 항상 축축한 느낌이 있어서 불쾌하고 찝찝했는데, 냉이 덩어리지고 점점 심해지면서 내몸에 뭔가 문제가 있다는 걸 알고
치료방법을 찾던 중에 에스떼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믿기지 않을정도로 정말 감쪽같이 없어졌고, 보송보송한 건조한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좌훈하는 시간이 좀 짧다고 느껴질정도로 아쉽기까지 하고요.
편안하고 따뜻하고 개운한 느낌. 피로도 덜한것 같고, 기대안했던 변도 잘나와서 좋았는데, 숙변이 나와서 그런지 배가 살짝 들어갔네요.
에스떼 향을 왜 담배연기를 연상하는지 전 잘 모르겟네요.
저는 담배연기라면 치를 떨정도로 불쾌해하고 싫어하는데,
에스떼는 연기가 아주 없진 않지만 많은양은 결코 아니라서..별로 불편함 없었거든요.
그리고 잎사귀같이 생긴 걸 뽑고 해봤더니 정말 연기가 많이 안나서 더 좋았구요..
제가 깔끔하고 예민한 편인데 연기가 처음에만 좀 나다 말아서 전 괜찮더라구요. 효과가 좋은데 그 정도는 감수하고 하렵니다. 환풍기를 켜고 수건을 살짝 덮고 하면 딱 좋아요..
병원치료를 받아도 약을 먹고도 해결되지 않던 고민을 날려주어서 저는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전엔 몰랐는데 여기와서 보니까 냉 뿐만아니라 자궁 염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도 많네요.
그래서 주위에 먼저 물어보고 제가 에스떼를 소개하고 있어요.
하면 할수록 더 좋아지는 좌훈시간이
정말 기다려지고 하루의 활력소가 됩니다. |
후레쉬걸 님께서 [2005년12월30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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