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떼 내가 있어 행복하구나    조회수 : 1829
10일간의 에스떼 사용이 한달정도의 산부인과 치료보다 훨 나아요 질염과 냉대하 우리나라 여성의 절반정도가 가지고 있구 그중에 또 3분의 1 이 다시 재발 하는 거라고 산부인과 의사가 말하더라구요 저또한 거기에 속하는 부류이구요 결혼전에는 그리 많지 않아서 걱정하지 않았는데 결혼과 출산을 하면서 냉대하가 심해지고 질염도 겹치면서 나날이 정말 힘들었어요 한달에 일주일 한번씩은 병원에 가서 세척하고 주사맞고 약지어 먹고 질염치료좌약을 끼 고 다니야했으니까요 항상 팬티를 하루에 두번이상 갈아입고 냉이 심하면 팬티라이너를 해도 무슨 생리하는것 마냥 양이 장난이 아니게 많았어요 시큼털털한 냄새에 색깔의 거의 갈색이라고 해도 무리가 아닐정도 항상 콧물같이 걸죽한것이 묻어나와서 신경쓰이고 찜찜한 기분이 말이 아니였거든요 하지만 반신반의 하면서 사용한 에스떼가 나를 바꿔놓았네요 일주일정도 지날무렵부터 냉의 색깔이 노란색으로 연해지면서 열흘정도 사용한 지금은 냄새도 많이 나지 않아요 에스떼가 있어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사용해본 사람만이 그 기분을 알겁니다 에스떼 정말 좋아요 이런거 개발하고 만드신 예지한의원원장님 넘 감사드려요
 병원댁 님께서 [2008년02월29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j9510@hanmail.net
예지 열심히 하셔서 조금씩 좋아지시는 거랍니다. ^^
가능한 2~3달간은 꾸준히 해주시구요~~
일회용 팬티라이너는 질염환자분들께는 금물입니다. ^^
꼭 기억해주세요.
[200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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