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에스떼를 사용했을 때 조금은 따끔거리기도 하고 훈훈한 연기에 어색하기도 했지만
어느새 어스떼에 취해버렸네요
늘 생리후에 팬티가 젖을 정도의 냉이 나오면서
시큼하면서 비릿한 냄새가 나서 힘들었어요.
거기다가 참을 수 없는 간려움은 정말 미칠지경이었어요
외출이라도 할려면 걱정이었지요
집에서는 보는이가 없으니 가려우면 긁지만
밖에서는 ㅠㅠ 그럴 수도 없고 정말 정말 힘들었죠
2,3일째 사용하니 가려움이 싸악 가시는 게 넘 신기하더라구요.
그리도 가려웠는데 전혀 가렵지가 않으니 완전 딴세상이었어요.
4,5일째 사용하고 흰냉이 더 나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걱정을 하고 문의를 드렸더니
그게 혈관이 자극되면서 안에 있는 불순물이 빠지는 거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네요^^
나쁜것이 다 빠져 나온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무척 가벼워진 느낌이랄까...
그리고 일주일이 지나면서 흰냉도 나오지 않고 한결 뽀송뽀송한 느낌이었어요.
계속계속 빠지지 않고 사용하면서 10일째가 넘어서면서
지금현재 13일째 쓰고 있는데 팬티에 살짝 살짝 묻어 나긴 하지만
그전에 하루에 팬티를 2,3번 갈아 입곤 했는데 이젠 전혀 그런일이 없답니다.
냄새는 거의 나지 않고요
그 전에는 앉아 있으면 오후정도가 되면 냄새가 더 많이 났는데
이젠 저녁까지도 냄새가 않나요.
냄새가 나지 않으니 외출하기가 너무 마음 편하고 신경쓰이지가 않네요^^
이렇게 변하는 제몸을 보니 너무 좋네요
에스떼를 알기전에는
산부인과를 다녔는데 치료 받을 때는 괜찮은데 며칠만 지나면 가렵고 냄새가 나서
끈임없이 반복되더라구요.
그리고 약을 먹고 주사맞고 하는 것이 몸에도 별로 좋지 않을 것 같아서
썩 달갑지도 않았구요.
하지만 막상 가렵고 냄새가 나면 어쩔 수 없이 갔지만 그때마다 맘이 편하진 않았어요.
에스떼는 좋은 약초로 우리몸의 기운을 돋우고 스스로 힘이 생기게 하는 느낌이랄까
걱정이 없네요^^
여러분도 열심히 사용하시고 우리모두 건강한 몸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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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미 님께서 [2008년02월29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skimj@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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