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떼만남이 가져온 달라진 내 생활^^    조회수 : 2766
오늘도 오전에 에스떼로 하루를 따뜻하게 시작했습니다. 밤늦게 일하느라 좀 늦게 잤었거든요. 그래서 11시쯤 에스떼를 했죠. 봄볕처럼 따뜻한 하루가 시작되었고 에스떼로 제 몸도 따뜻해져 가네요. ^^ 저는 아주아주 극심한 생리통을 늘상 지니고 있었어요. 처음 생리를 시작했을땐 생리인줄도 모르고 너무 아파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너무 아파 눈 물도 흐르지못하는 정말 극심한 고통이 너무 불쾌하고.... 심한 생리통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이 기분 모르시겠죠! 그런데 아이를 낳고나니 생리통이 극심한 정도에서 어느정도 심한정도로 바뀌어긴했어 요. 그래도 생리통을 무시할수 없죠. 배, 허리등등 아푸지 않은 곳이 없고... 그런데 에스떼를 석달정도 사용했거든요. 처음 사용했을땐 생리가 너무 늦어져서 여쭈어 보니 가끔 늦어지시는 분도 있다시네요. 그래서 그냥 믿고 느긋하게.. 기다렸는데 생리 를 했고 이번달에는 생리통없이 생리를 했습니다. 매달 끔찍한 고통을 겪고 지나는데 생리통이 하나 없으니 서운하다해야할지 정말 이상하 더라구요. 물론 굉장히 기분 좋죠! 너무너무 말예요. 물론 이번 생리때에는 생리혈덩어리도 없었습니다. 이전까지만해도 전 창자가 빠져나오느듯한 느낌이었거든요. 양도 많고 아프기도 어찌나 아프든지...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생리통하나없고 양도 적당하고 덩어리도 없고 찜찝 하거나 가렵거나 그렇지도 않았구요. 너무너무 신기하고 기분좋고.. 이걸 어떤 기분이라고 해야할지... 정말 날개만 있었다면 저 날아갔을꺼예요. 생리통하나엔 정말 자신있게 에스떼를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 참, 그리고 전 생리통뿐만 아니라 냉대하, 수족냉증, 변비, 치질(4도)....등등... 이건 종합병원입니다.^^ 그런데 변비도 효과를 보이고 있죠. 지난번에 자담소를 먹고 효과가 조금 있나 싶었거든요. 그런데 이 또한 에스떼덕분이 확실하네요. (물론 자담소역시 효과를 보여주었지요^^) 자담소를 안먹은지 좀 되었고 그냥 에스떼만 하거든요. 물론 아주 열심히 하죠! 에스떼하고나면 기분좋게 응가를 하죠! 아직 몇일에 한번씩 볼일을 보긴하지만 그 횟수가 더 잦아지고 있고 변비약을 대량먹을때와는 차원이 다르죠. 몇년전엔 변비약을 매일 먹었거든요. 물론 2알씩 먹다가 4알씩 먹어도 몇일동안 볼일을 못본날이 허다할정도였어요. 스트레스가 심하면 보름동안 한번도 못볼떄도 있죠. 배는 배대로 난리고 엉덩이는 무겁고... 그런데 에스떼를 만나고 배변이 원활해졌다고 해야할까요! 볼일도 시원하게 보고 배도 안아프고... 약먹으면 배만 아프고 뒤틀리고 그러다 신경만 예민해지는데 에스떼는 기분도 좋아지고 따뜻한 느낌도 좋고 원활한 배변활동도 도와주고,.. 그래서 치질로 꼬리를 달고 다니는데 제 꼬리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전엔 응가한번 보고나면 꼬리와 아랫부분이 몇일씩 아프거든요. 그렇다고 가렵거나 그렇진 않지만 냉도 심해서 냄새도 많았구요. 늘 세제없이 깨끗한 물로만 자주 씻었지만 외출할땐 정말 난감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는 데 에스떼후로는 냄새도 줄어들었고 응가후에도 괜찮아요. 아마 곧 치질부위도 좋아질꺼같은 기분이 팍팍 들어요. 그리고 아직 최대의 관건! 냉이 제 몸의 적군으로 확실히 자리하고 있지만 이 녀석도 곧 처리될듯해요. 전에비해 냉도 줄어들긴 했거든요. 물론 워낙 냉이 많아서 이 녀석이 제일 골치겠구나했지만말예요. 아직은 다는 아니지만 그리고 좀 냉이 많긴하지만 색도 조금 연해졌다가 다시 진해졌지 만 이번엔 피가 섞인듯 붉은 냉은 없었어요. 그리고 냄새도 줄었구요. 정말 에스떼로 제 생활은 너무나 많이 달라졌네요. 앞으로도 계속 에스떼와 만나야겠습니다. 그리고 몇달후에는 더 좋아진 느낌을 받겠죠^^ 참 그리고 저 살도 좀 빠졌구요^^ 피부도 좀더 좋아졌다고 주위에서 그러네요. 사실 저는 이 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몸은 확실히 가벼워진 느낌이구요. 에스떼 사용하시면서 효과가 없다는 분도 계실꺼예요. 저두 처음엔 효과 없었거든요. 그런데 믿고 꾸준히 사용했죠. 왜냐하면 에스떼하는동안 기분도 좋아지고 따뜻해지는 느낌! 좋았거든요. 3개월정도 사용했는데 너무나 많은 효과를보고 있어요. 2개월째까지는 저도 별로 효과 없었거든요. 좀 반응이 느리분도 계실꺼구요. 금방 효과 보는 분들도 계실꺼구요. 그냥 에스떼 믿고 사용해 보면 정말 효과를 볼꺼라 저는 믿어요. 그래서 친구들에게도 지인들께도 전파하고 있죠 인공적인 부분이 아닌 몸에 전혀 해로운것 하나없는 것으로 만들어진 에스떼이니까말예 요. 내일도 에스떼를 만나고 또 달라질 제 생활도 느낄꺼구요. 사용하시는 분들이 다들 같이 효과를 보시길 바래요. 다른분들 효과 있다고 후기 남기실때 저는 그때까지도 사용후기남기면서 아직은 효과가 없다고 했지만 오늘은 저도 효과봤다고 남기게 되어 더 기쁩니다. 그리고 더 사용해보고 더 많은 효과를 남길까해요. ^^ 늘 행복이라는 충전을 하려면 에스떼로 건강부터 지켜야겠습니다. 오늘 저는 에스떼라는 건강지킴이를 동반하겠습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반응이 좀 느린분들도 있으실테니까말예요. 우리 모두 건강하게~ 늘 행복하게~ 늘 미소가득한 날들되세요. -저는 에스떼로 나날이 좋아지는 제 몸을 느끼고 있습니다.*^^*
 tirol 님께서 [2008년02월28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예지 와우~ 장문의 정성스런 후기..
한줄한줄에 정성이 느껴집니다. ^^
3개월간 열심히 믿고 따라와주신 결과예요...
더 힘내셔서 앞으로도 화팅해주세요*^^* 아자아자!!!
[200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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