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환기 문제는 저번에 답글로 조언이 되었는데,
옷에 배는 것은 잘 안없어져서..그게 좀 부담스러운것 같습니다
전에도 말했듯이, 담배 냄새와 비슷해서,
물론 한약재 달이는 냄새라
아주 역한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이런 저런 조언대로 해봐도
기본적으로 발생되는 연기의 양은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지금으로서의 에스떼는 약점이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조금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다가 저의 집에는 순환기 계의 환자가 계셔서
(어머님이 폐암이십니다)
되도록 인공적인 향을 뿜어내는 것은 치우고
연기도 되도록 삼가는 편이거든요.
그게 좀 걸려요.
지장이 되지 않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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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님께서 [2005년12월30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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