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소변과 질, 그리고 항문부 세가지가 있쟎아요.
역시 더욱 김이 자극을 해서 그런지 소변감이 자주 오더군요.
뜨거울때는 사용설명서에 써있듯이 요리조리 몸을 움직여주며
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는 치질까진 않았는데,
과민성 대장증후군 도 좀 있고, 변비가 있었는데.
그게 좀 누그러진것 같아요.
에스떼때문이라고는 아직 보기 힘들지만,
제 예감으로는 확실히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계속 관찰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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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님께서 [2005년12월30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davidyang127@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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