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달라진점.    조회수 : 1494
여자는 소변과 질, 그리고 항문부 세가지가 있쟎아요.
역시 더욱 김이 자극을 해서 그런지 소변감이 자주 오더군요.
뜨거울때는 사용설명서에 써있듯이 요리조리 몸을 움직여주며
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는 치질까진 않았는데,
과민성 대장증후군 도 좀 있고, 변비가 있었는데.
그게 좀 누그러진것 같아요.
에스떼때문이라고는 아직 보기 힘들지만,
제 예감으로는 확실히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계속 관찰해보죠.
^^
 오이 님께서 [2005년12월30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davidyang12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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